좋습니다.
세 번째 세션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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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
1
여러분은 전설의 생물인 황금빛 양과 달빛의 늑대를 맞닥뜨린 상태에 놓여있었습니다.
시린발톱 공격대가 전설의 생물을 상대로 어떻게 싸웠는지 궁금하시겠죠?
하지만 전투 시작 전 불타는 태양 기사단의 급보로 인해
아르너가 부득이 전투에서 이탈하게 되고...
대신 자기의 다른 임무를 끝내고 온 다네노아가 여러분을 걱정하여 뒤를 쫒다가
기사단으로 복귀하는 아르너를 만나, 급하게 합류하게 됩니다.
다네노아가 급히 합류하자, 전투는 일촉즉발의 상황이었습니다! [편집 완료]
이제 그 현장으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황금의 양과 달빛의 늑대가 당장이라도 여러분에게 달려들 것 같군요!
전투를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라르비온은 눈 앞의 괴수들의 모습을 위아래로 살피고는, 집어넣은 지 얼마 되지 않은 무기들을 다시금 꺼내듭니다.)
때마침 잘 도착했어, 다네노아양.
현재 위치에서 3칸 이내에 전투배치가 가능합니다.
황금!! 황금양털!!
또한 전투 순서를 결정해주세요.
아직 보석 골렘을 찾진 못했지만-
아르너님이 투구가 덜렁거릴 정도로 급하게 달려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어 뭐야 다네노아?
여기들 계셨군요, 시린발톱이여.
저기 보이지! 황금 양이야. 황금 양.
갑자기 돌아오신 거다예요?
아무튼 잘왔어 저기 황금양이라고!!
보석 골렘 못지않은 큰 걸 따내기 직전이라구.
가죽에 상처나면 큰일날줄알아!
사실 제 개인적인 일을 끝마치고 여러분을 쭉 뒤쫒고 있었습니다.
마침 괜찮은 타이밍에 온 것 같군요.
나중에 직관비를 걷어야지..
참가비 아닐까요?
옳지! 우선 그쪽의 방해되는 늑대부터 박살내볼까나!
저 또한 여러분을 도와 저 양과 짐승에게 맞설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네노아 - 한슨 - 스케빈저 - 라르비온 순인가요?
(그렇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멋지겠군요
좋습니다.
전투 준비가 끝났나요?
(이집은 전투 시작하면 격노 자동으로 켜져서 좋네~)
굿
(준비 -완-)
"전투를 시작합니다!"
또한
절체절명의 전투에도 불구하고
파티를 위해 기꺼이 전투에 합류한 다네노아에게
고양감 1을 부여하고 시작합니다.
[ 다네노아 ] 고양감 : 0 → 1
멋진 소식입니다!
그렇다면
전투를 시작합니다!!
다네노아, 상처는 내면안되
저거 비싼 가죽이라고!
여러분의 턴입니다만
적들이 패시브를 발동합니다!
처음부터 꽤나 거친 환영이군요.
피뢰침 2x2크기, 나머지는 이름이 있는 칸이 기준입니다.
저 녀석들, 생긴 거랑 다르게 정교한 밑작업을 하는데?
뭐다예요?
저거도 비싸보이는데
위로 한 칸 움직인 후에.
세 이정표와 피뢰침 하나에
글쎄, 아무래도 전설 속 녀석들의 체급이라는 걸까. 야산을 뛰노는 들짐승 따위가 아닌 모양이야.
영혼의 부메랑을 시전하겠습니다.
좋습니다.
다네노아가 영혼의 부메랑을 시전합니다!
제가 조금씩 긁어놓을 테니, 여러분이 마무리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다네노아 ] 2레벨 슬롯 : 3 → 2
피뢰침에게 먼저 명중 굴림을 시도하겠습니다.
피뢰침과 이정표는
방어가 없는 대상입니다.
피해량을 굴려주세요!
(캬 공짜명중)
또한 멋집니다!
3d12+3 영혼의 부메랑 피해 굴림 (3D12+3) > 24[1,11,12]+3 > 27
저거 비싸보이는데 부수는게 맞을까?
벌써 부수다니!
피뢰침은 아직 3이 남았습니다, 스케빈저.
이정표가 단숨에 전부 파괴됩니다!!
[ c피뢰침 ] HP : 30 → 3
이로써 여러분들은
못 본 새 솜씨가 더 깔끔해졌는걸! 다네노아!
단숨에 부서졌다예요~
특훈이라도 받고 돌아온 모양이야?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명중 순수 주사위가 14를 넘기만 하면 달빛의 늑대에게 치명타(피해량 굴림 최대치)를 가할 수 있게 됩니다!
자, 여러분의 차례입니다!
턴을 종료하죠
@사수자리로 변신합니다.
하압~
한슨이 공격합니다!
반짝이...멋있는 반짝이...!
(피뢰침을 향해 평타를~)
1d8+3 사수자리평타 (1D8+3) > 7[7]+3 > 10
[ c피뢰침 ] HP : 3 → -7
화살이 적중한 거다예요!
아아앗!
후열에서 지원하겠다예요!
여러분의 공격에 피뢰침과 이정표가 빠르게 파괴되는군요!
절대 무서워서 도망가는 게 아니다예요!
좋았어! 저것들이 짜놓은 판을 박살냈다구!
턴종. [편집 완료]
내 피뢰침이!!
후우....좋아 변신이다!
아직 1등상인 황금 양털은 남아있어, 그치?
스케빈저가... 변신을?!
커닝액션으로 아르너의 유산, '고기동 바니걸 슈트' 를 착용하겠씁니다
본 적 없는 기술이군요, 한슨.
좋습니다
변! 신!
ㅗㅜㅑㅗㅜㅑㅗㅜㅑ
못 본 새 더 멋쟁이가 되셨습니다.
우오-옷!
난 강력해졌다!!
안다예요~
아-
늑대를 향해
설명할게, 다네노아. 이건...
끙...
암습날리죠
설명할 길이 없구만.
음...
1d20+2 명중굴림 (1D20+2) > 17[17]+2 > 19
치 명 타
다트가 남았었나요?
뭘 던진거지?
리더 씨가 수상해졌다예요?
적어도... 옷을 이제 입으시는군요?
기본다트 입니다
그냥 다트 치명타 피해!
뭐야 비싼거야!
그렇다면 멋진 소식입니다.
팔려면 착용후기가 있어야지
다트의 피해량이 1d4+민첩인가요?
몸소 착용후기를 남기는 나는야 착한 컨슈머
동굴 안에 있던 말하는 우물을 작살냈는데 우물이 바니걸 슈트를 가지고 있었다...
아무도 믿지 못할 이야기야.
맞습니다
그렇다면 다트 피해가 7이 됩니다!
그럴싸한 걸 새로 떠올리는 게 더 낫겠어. 보스.
6+6+7
19피해군요
[ c달빛의 늑대 ] HP : 200 → 181
우물이 박살났다, 그리고 바니걸 슈트가 나왔다라...
크르릉!
그리고 도탄으로
양도 맞추교
잠시만...
메에에에!!
암습피해가
레벨이 올라서 바꿨을텐데
이번에는 암습을 굴려야겠습니다
2d6 (2D6) > 8[6,2] > 8
받아라!
[ c황금의 양 ] HP : 140 → 132
좋습니다
스케빈저가 공격을 멋지게 성공시킵니다!
턴종!
(라르비온은 두 괴수들 사이로 다가가며 늑대를 마주합니다!)
라르비온이 두 생물 사이로 파고듭니다!
다치면 치료비 청구할꺼야!
다치치마아
양털을 지키는 큰 덩치부터 해치워주겠어, 양가죽이 상하면 리더가 슬퍼할테니까!
좋습니다
시린 발톱 여러분들, 하나같이 못 본 새 어마어마하게 싸움에 능숙해지셨군요.
라르비온이 공격하는군요!
(그리고는 늑대를 향해 양손의 무기를 휘두릅니다!)
괜시리 저 또한 기뻐오고 있습니다.
(무 모 한 공 격)
무모한 공격 선언!
x2 1d20+6 힘차게 다고시안 메이스! #1 (1D20+6) > 8[8]+6 > 14 #2 (1D20+6) > 12[12]+6 > 18
x2 1d20+5 힘차게 결투의 레이피어! #1 (1D20+5) > 2[2]+5 > 7 #2 (1D20+5) > 20[20]+5 > 25
x2 1d20+6 힘차게 다고시안 메이스! #1 (1D20+6) > 3[3]+6 > 9 #2 (1D20+6) > 11[11]+6 > 17
결투의 레이피어 치명타!
그리고 3회 공격 모두 명중합니다!
치명타를 계산하기 편하게 하려면
수식의 앞 숫자와 뒷 숫자를 바꾸면 편할겁니다
8d1 (8D1) > 8[1,1,1,1,1,1,1,1] > 8
2d6+4+2+3 무기 격노 피해 (2D6+4+2+3) > 7[1,6]+4+2+3 > 16
2d6+4+2+3 무기 격노 피해 (2D6+4+2+3) > 10[5,5]+4+2+3 > 19
1d6+1 신성 강타 광휘 피해 (1D6+1) > 1[1]+1 > 2
아니면 셀프계산하시오
12+4+2+3 레이피어 치명타 격노 피해
어 안되네
12d1+4+2+3 레이피어 (12D1+4+2+3) > 12[1,1,1,1,1,1,1,1,1,1,1,1]+4+2+3 > 21
이거지
c(12+4+2+3) c(12+4+2+3) > 21
신성강타 광휘피해, 달빛의 늑대 저항으로 피해량 1
c(16+19+1+21) c(16+19+1+21) > 57
[ c달빛의 늑대 ] HP : 181 → 124
크아아앙!
영문은 모르지만, 모처럼 손에 들어온 신성한 힘이라는 녀석이니까! 마음껏 날뛰어주겠어!
(턴 엔드합니다!)
적들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공격이온다아
애들아 날 지켜라!
이제 저희에게 고행이 닥칠 시간이군요.
짐승들이 움직이는 거다예요!
산양의 포효 : [추가 행동] 모든 필드의 플레이어 대상. 지혜 혹은 매력 dc13에 도전합니다. 실패하면 1라운드 간 [공포]
한슨에게 오는 거다예요?
메에에에!!
(지혜내성!)
1d20+2 (1D20+2) > 12[12]+2 > 14
6. 공포 ● 공포에 빠진 생명체는 공포를 유발한 대상이 시선 내에 있을 때 모든 굴림에 -5를 받습니다. (부채꼴) ● 공포에 빠진 생명체는 공포를 유발한 대상에게 자의로 다가가려면 '행동'을 소모해야 이동할 수 있습니다. (시선 방향은 마지막으로 이동한 방향, 혹은 공격이나 주문을 쓴 방향입니다. 이동력 1 소모로 제자리에서 시선을 돌릴 수 있습니다.) ● 전방향 공포에 빠진 경우, 이동은 자유로우나 모든 굴림 -5 페널티를 항상 받습니다.
1d20+3+2 지혜내성 (1D20+3+2) > 1[1]+3+2 > 6
1d20+1+5 (1D20+1+5) > 3[3]+1+5 > 9
1d20+0+3 지혜 주문내성 굴림 (1D20+0+3) > 9[9]+0+3 > 12
끼에에에엑
정신 차려야만 해, 저 양털이 우리 밥줄...!
우으...
라르비온 성공, 다른 플레이어 실패
1라운드 간 [공포]
뇌가 울린다예요...
돌진 : 명중 +5, 사거리 7, 범위를 지정하고 취소 불가능한 정신집중에 돌입합니다. 라운드 종료 시 돌진하여 범위 내의 모든 대상에게 2d12+4의 타격 피해를 입히고 [넘어짐]을 부여합니다.
황금의 양이 오른쪽으로 돌진하기 위해 정신집중합니다!
제 후견인을 처음 뵈었을 때와... 비슷한 기세입니다... 윽!
돈...돈이
습격 : 명중 +6, 사거리 8, 대상 플레이어를 지정한 후 취소 불가능한 정신집중에 돌입합니다. 라운드 종료 시 대상에게 달려들어 1d6+2의 참격/광휘 복합 피해를 입힙니다. 이 공격을 3번 반복하며, 명중 및 피해 굴림은 각자 따로 굴립니다. 원한다면 공격을 받는 플레이어 사거리 3 이내의 다른 플레이어가 피해를 대신 받을 수 있습니다.
대상 : 라르비온
나한테는 먹어야할 황금양털이이
리더! 달려드는 금덩이에 치여서 다치는 건 호불호가 많이 갈리지?
아까 무모한 공격 선언했나요?
다네노아 씨, 리더 씨! 그쪽은 위험해보인다예요!
(그렇습니다)
달빛의 늑대 명중이점
x6 1d20+6 습격 명중 #1 (1D20+6) > 8[8]+6 > 14 #2 (1D20+6) > 9[9]+6 > 15 #3 (1D20+6) > 17[17]+6 > 23 #4 (1D20+6) > 2[2]+6 > 8 #5 (1D20+6) > 11[11]+6 > 17 #6 (1D20+6) > 4[4]+6 > 10
(2타 힛)
맞습니다, 한슨.
(AC는 18)
2타만 명중
1d6+2 습격 참격/광휘 피해 (1D6+2) > 6[6]+2 > 8
그렇지만 제 느린 발로는 피하기 힘들어 보입니다.
미리 작별 인사를 해두어야 할까요?
다네노아아
죽으면 돈은 내가 가져갈께
걱정말고 눈을 감으렴...
집중 : 임시 방어도 4, 주문 방어도 14를 얻고 정신 집중에 돌입합니다. 다음 이 캐릭터의 턴 시작까지 집중에 성공하면, [집중]을 3 회복합니다.
일을 마치고 남은 255TP가 있습니다.
달빛의 늑대 또한 정신집중을 시작합니다...!
정말로 죽어버린다면야, 가져가셔도 상관 없겠지요.
보석 골렘을 따기 전까진 아무도 죽게 안 놔둘거라구?
다네노아 씨, 일단은 거기서 나오는 거다예요!
해치워야 할 가장 큰 건수가 있잖냐! 고작 이런 것들한테 당하는 것도 자존심 상하고 말이지!
맞습니다.
아래로 두 칸 이동 후,
저 황금 양털은..내꺼야!!
제 HP의 절반을 소모해
상처가 나면 안돼니 조심스럽게 때려야겠어...
제 후견인이 내려주신 권능의 일부를 뽑아내겠습니다.
소환수 소환입니다.
좋습니다
[ 다네노아 ] HP : 24 → 12
그이이이익아아악!
호오, 그쪽의 후견인은 그런 취향인가...
다네노아가 소환수를 소환해냅니다!
문어숙회다!
맛있는놈이지
이 친구의 턴은 제 다음에 놓는 것일까요?
네
두목, 공짜로 튀어나오는 거라고 가져다 팔면 안돼?
다네노아 다음 순서가 됩니다
좋아요, 제 턴을 마치고 이 현신에게 턴을 넘기죠.
좋습니다
살금살금 다가간다...
다음 턴 부터는
소환수와 다네노아의 턴을 하나로 묶겠습니다
다네노아의 순서에 자유롭게 소환수와 다네노아가 행동할 수 있습니다.
옛 것은 이계의 섬광을 황금 양에게 쏘아낸다.
소환수의 공격!
1d20+2 이계의 섬광 명중 굴림, 사거리 2칸 (1D20+2) > 17[17]+2 > 19
그대로, 공포에 질려라!
패시브 [이계의 공포] 일반 공격에 성공했을 때, 대상이 이 캐릭터에게 피해를 받은 적이 없다면 지혜 내성 DC 12로 자신에게 1라운드 공포 상태에 빠지도록 합니다.
저거 말도하네?
맛있는 문어 씨인 줄 알았는데...
인형 씨다예요?
황금의 양의 전설저항이 1회 소모됩니다.
잔재주를 부리는구나.
턴을 종료하겠다.
피해굴림을 굴려주세요!
1d12+3 이계의 섬광 피해 굴림 (1D12+3) > 3[3]+3 > 6
잊을 뻔했구나...
[ c황금의 양 ] HP : 132 → 126
역장 피해니
두 배로 들어가겠지요?
역장 피해인가요?
시트에는 마법 피해라고만 나와있어서
저도 헷갈리는 군요
그렇다면 일반 피해가 낫겠습니다
네
양을 붙들기엔 좀 작아보이는 친구지만 맡길게!
한슨의 턴입니다!
내가 가진 권능의 폭과 질은 다양하다, 아이야...
반짝반짝...예쁜 양털..
이 꼬마가 전부 다뤄내진 못할 뿐이지.
보자
말씀하시는 대로입니다.
늘 정진할 것입니다.
이렇게 보니... 저 문어는 일종의 대타 같은 건가 봐?
맞습니다, 절 굽어살피시는 옛 존재께서 제게 하사하신...
여기까지 4칸
자그마한 권능의 조각입니다.
아아, 요술의 세계는 전혀 이해하지 못했지만 일단 고개는 끄덕이겠어.
그리고 오른쪽 대각선 2째칸을 목표로 대지 충격을 시전하기 위해 정신집중에 들어갑니다.
그러나 제가 그렇듯 여러분을 성심성의껏 도울 것이니, 안심하십시오.
그 옛존재가 돈도 줘?
돈으로는 헤아릴 수 없는 지식의 쾌락을 하사하지요.
돈이 아니면 쓸모가 없다!
아무래도 리더랑 맞는 상사는 아닌가 봐.
도착지를 표시해주세요
아쉬울 따름입니다.
좋습니다
더 할 행동이 있나요?
턴종!
양 씨가 돌진할 방향은 뻔하다예요!
행동을 소모해 다가가고
바니걸을 부수러 가는 게 확실해 보입니다.
양털을 한움쿰 뜯는걸로
훔치기를 하겠습니다!
스케빈저님이 다가갈 때마다 발굽으로 땅을 힘차게 구르고 있군요.
내 야아아앙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습니다.
리더! 우리 몫은 남겨달라구?!
손재주 dc14입니다!
1d20+4+3+3-5 숙련민첩 (1D20+4+3+3-5) > 14[14]+4+3+3-5 > 19
성공!!
저 양털의 저희의 보수인 것입니까?
다내꺼야!!
훔쳤음으로
소유권이전 전문가
황금 양의 실타래 : [기타] - 판매가 150tp
피해발동!!
피해량을 굴려주세요!
2d6 (2D6) > 7[2,5] > 7
어떤 피해인가요?
아니 뭔피해지?
무기피해니
좋습니다
관통피해가 아닐까...?
산더미만한 황금- 이라기엔 턱없이 작지만. 그래도 저만한 사이즈 황금이면 꽤 달달한 전리품이 되겠지!
일반 무기피해로 판정합니다.
[ c황금의 양 ] HP : 126 → 119
반짝반짝 황금색~아름다워~
(황금의 양이 줄어든다)
이제 돌진경로에서 벗어날 방법은 있나요?
...없네?
그냥 턴종하죠
어호이
난 고기동 슈트 믿어
멋집니다.
명중을 판정하므로
실력으로 방어하면 됩니다
생사를 넘나드는 역경에 스스로의 목을 들이미셨군요!
두목, 혹시나 양에 깔려서 납작해지면 다시 펴줄게.
제가 정말로 좋아하는 장면입니다.
어어 내가 너무 무리했나...저 양표정이 이상한데?
그럼- 우리들끼리 거칠게 놀아볼 시간이야, 멍멍아.
황금의 양이 당장이라도 스케빈저를 밟아버릴 듯 발을 구르고 있습니다!
(라르비온은 여전히 맞서고 있는 늑대를 향해, 양손의 무기를 교차시킵니다!)
가죽에 상처가 생길 거야. 많이! 그러니까 너도 혹시 값진 몸이라면 미리 귀띔해달라구!
(무모한 공격!)
라르비온이 호기롭게 외치는군요!
무모한 공격을 선언!
x2 1d20+6 힘차게 다고시안 메이스! #1 (1D20+6) > 1[1]+6 > 7 #2 (1D20+6) > 19[19]+6 > 25
x2 1d20+6 힘차게 다고시안 메이스! #1 (1D20+6) > 6[6]+6 > 12 #2 (1D20+6) > 8[8]+6 > 14
x2 1d20+5 힘차게 결투의 레이피어! #1 (1D20+5) > 19[19]+5 > 24 #2 (1D20+5) > 4[4]+5 > 9
치명타, 명중, 치명타!
피해를 굴려주세요!
정말 아름다운 공격입니다!
힘찬 삼연타다예요!
c(12+4+2+3) 치명타 피해 c(12+4+2+3) > 21
c(12+4+2+3) 치명타 피해 c(12+4+2+3) > 21
2d6+4+2+3 무기 격노 피해 (2D6+4+2+3) > 10[4,6]+4+2+3 > 19
1d6+1 신성 강타 광휘 피해 (1D6+1) > 4[4]+1 > 5
늑대 씨도 놀라서 입이 쫙 벌어졌다예요!
짐승의 털 한올 한올이 비명을 지르는 게 보일 지경이군요!
광휘 피해는 3으로 계산됩니다
(이야 이집 버림이 아니라 올림인걸)
(턴 엔드합니다!) [편집 완료]
c(21+21+19+3) c(21+21+19+3) > 64
[ c달빛의 늑대 ] HP : 124 → 60
저기 양아, 내가 잠깐 빌린거라고 하면
이해 안해주겠지?
x3 1d20+4 정신집중 내성 #1 (1D20+4) > 15[15]+4 > 19 #2 (1D20+4) > 14[14]+4 > 18 #3 (1D20+4) > 1[1]+4 > 5
근데 이놈 사람말도 해?
달빛의 늑대의 정신집중이 해제됩니다!!
메에에에에!!!
으아악 안하는구나
두목이 황금 양과 말하는 법을 연구하는 동안, 이건 붙들고 있을게!
아마 "어림도 없다"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연구가 빨리 끝나서 다행이야!
후우..황금을 눈앞에두고, 한치의 망설임도 없다!
와 바 랏!!
돌진 : 명중 +5, 사거리 7, 범위를 지정하고 취소 불가능한 정신집중에 돌입합니다. 라운드 종료 시 돌진하여 범위 내의 모든 대상에게 2d12+4의 타격 피해를 입히고 [넘어짐]을 부여합니다.
1d20+5 돌진 명중 (1D20+5) > 1[1]+5 >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케빈저가 양의 돌진을 간단하게 회피합니다!
이 무슨!
끼 요 오 옷!
아 이게 안맞네
아르너, 고마워!!
다시 봤다예요!
바니걸은 최고야아아앗!
1080도 공중제비에 반할 뻔 했다구, 리더.
벼락의 비 : 사거리 4 이내의 모든 대상에게 1d12+4의 번개 피해를 입힙니다. 건강 dc12에 성공할 경우 피해량은 절반(반올림)이 됩니다. [충전]의 보유량만큼 이 공격을 반복합니다만 피해굴림 및 공격당하는 플레이어의 내성굴림은 1번으로 모두 처리합니다.
사거리 내의 대상 : 스케빈저, 다네노아, 소환수, 한슨 [편집 완료]
엥?
충전이 남아있습니까?
(오 이게 안닿았다)
충전이 없으면 1회
왜 머리가 삐죽삐죽한 느낌이...
충전이 있는만큼 추가반복입니다.
의외로 저 또한 비슷한 느낌이 옵니다.
이건 아마, 번개.
메에에에!!
찌릿하겠군요!
뭐 번개??
1d12+4 벼락의 비 번개 피해 (1D12+4) > 12[12]+4 > 16
무슨 번...
스케빈저살려어어어
건강 내성에 실패 시 전 그대로 튀겨질 것입니다.
1d20+3 (1D20+3) > 9[9]+3 > 12
1d20+2+1 건강내성 (1D20+2+1) > 1[1]+2+1 > 4
주문 내성은 아니겠지요?
한슨, 조심해! 털이 많이 그을리면 마을 경비들이 리더랑 구분할 수 없게 될지도 모른다구?
zz
네
건강 내성입니다
끄 아 아 아 악~!
1d20+2 건강 굴림 (1D20+2) > 9[9]+2 > 11
[ 다네노아 ] HP : 12 → 0
[ 다네노아 ] HP : 0 → -4
(중꺄아아아아아아아악)
시선에 없다고 해도
전 그대로 쓰러집니다.
스케빈저 내성 성공, 한슨 다네노아 내성 실패
스케빈저는 8피해, 그 외 16피해입니다.
한슨의 돈은 내꺼다아아!
[ 다네노아 ] HP : -4 → 1
다네노아 빈사상태가 됩니다.
끼요옷 내머리이
여러분의 다음 턴 이내에 어떤식으로든 회복하면
[ 스케빈저 ] HP : 19 → 11
한슨은 아직 싸울 수 있다예요!
다네노아는 다시 싸울 수 있게 됩니다.
사망이 아니고 빈사라면, 아직 소환수는 멀쩡하겠군요?
네
근데
소환수도 저항을 굴려야합니다
맞습니다!
(그러네 ㄷㄷㄷㄷ)
아마 본체와 같은 스텟으로 저항할겁니다
굴려주세요
1d20-3 건강 (1D20-3) > 6[6]-3 > 3
아니네
(너무아픈레후)
소환수가 역소환됩니다!
그으으으아아아-!
내 문어숙회가!
바이바이 내 예쁜 문어야
맛있어보였는데,..
달빛의 늑대가 행동합니다!
달빛 칼날 : 3d4+2의 광휘/관통 피해를 입히는 마법의 칼날로 대상 플레이어를 공격합니다. [집중] 갯수 만큼 반복하며, 원한다면 사거리 3 이내의 플레이어가 공격을 대신 받아줄 수 있습니다.
대상 : 라르비온
(서로 세대씩 때리는 사나이배틀이다아앗)
(유리함입니다)
집중이 0이므로 1회 사용하며
주문이므로 필중입니다!
주문방어가 있네요
(주문 저항 15를)
주문 명중을 굴립니다
라르비온이 위험하다!
x2 1d20+6 명중 판정 #1 (1D20+6) > 10[10]+6 > 16 #2 (1D20+6) > 17[17]+6 > 23
명중합니다!
내 소중한 돈줄이 쓰러지면안돼에에
윽- 아직 숨통 멀쩡히 붙어있다구? 벌써 죽이지 마?!
3d4+2 달빛 칼날 광휘/관통 피해 (3D4+2) > 11[3,4,4]+2 > 13
쿠, 쿨럭! 콜록...
짧은 휴식 : 1라운드 간 정신 집중에 돌입, 다음 이 캐릭터의 턴 시작까지 집중에 성공하면 2d12+8의 체력을 회복합니다.
야단났다예요...
달빛의 늑대가 다시 정신집중에 돌입합니다...
죽음이 제 목 밑까지 차오르고 있습니다...
이제는 턱 밑이군요.
부조금은 내가 대신 걷어줘도 되지?
다네노아
한슨이 뛰어오릅니다!
글쎄, 수수료를 상당히 많이 떼일 것 같은데.
이미 정해놓은 사람이 쿨럭! 있습니다...
통통 튀어올라
조준한 칸으로 뛰어오르세요!
착지하며 땅을 흔들어버리죠
2d8+1d6+2 대지충격 (2D8+1D6+2) > 5[3,2]+3[3]+2 > 10
[ c황금의 양 ] HP : 119 → 109
땅이 솟아오르며 양이 피해를 입습니다!
(암어 중붕~ 세션방 흔들어~)
그리고 손을 하늘로 뻗어 별빛을 모아 양의 복부에 때려넣습니다
강하군
우왓, 뚱땡이가;;
유도 화살
쓰러져라예요!
가죽에 상처나면안돼!
한슨이 유도 화살을 쏘아냅니다!
2d6+1d6+3+5+2 유도화살 (2D6+1D6+3+5+2) > 7[4,3]+3[3]+3+5+2 > 20
(광 휘 취 약)
유도화살
광휘피해인가요?
(네)
취약!
피해량이 2배가 됩니다!
[ c황금의 양 ] HP : 109 → 69
그리고~
또한 황금의 양을 향한 다음 무기공격 명중에 +3이 됩니다.
포션 안 사왔었네
ㅋㅋ
도닥붕의 시간이지 뭐
(3개 있다구~)
다네노아 씨는 한슨이 지킨다예요!
턴종.
임시부활을 들고 왔지만, 막상 제가 누워버렸군요...
내려가고
도닥붕을 시전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스케빈저가 다네노아를 치료합니다!
그러면서...
다네노아물건도 훔치겠습니다
좋습니다
다네노아, 뭘줄꺼지?
그러면 피해량보다 회복량이 높아야 합니다.
오호라
일단 회복먼저
좋습니다
1d6+1 (1D6+1) > 3[3]+1 > 4
저를 빈사로 만든 피해는 16의 번개 피해입니다.
다네노아가 스케빈저의 치료에 상처를 회복하고 일어섭니다!
으음!
자 치료비는
아뇨 스케빈저가 도둑질하면 피해가 들어갑니다
아하
무장 해제하고
추행으로 무장 포기하고
아 그로먼 못훔치네..
농담입니다
!!!
아군을 훔칠때는 피해를 입히지 않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료비는 내가 알아서
원천징수할께!
자아... 다네노아양, 기상! 다같이 시작한 일거리. 끝낼 때까지 누가 죽게 놔둘거라 생각하진 않았지!
세금 얼마나 떼나요?
뭐... 굳이 다네노아 옷 속에 손을 뻗으신다면
저번에 빵집에서 사고 안 먹은
80년산 대왕오징어 초절임 빵을
건져내실 수 있겠습니다
챙기죠
으음!
어디보자~
아직 배울 게 많이 남았습니다.
이건...빵?!
크아아아악
돈이 안되잖아
턴종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치가 10tp니까
라르비온님의 말씀대로 여기서 간단히 쓰러질 순 없지요.
팔면 5tp입니다.
얼른 다시 전장에 복귀하라예요~!
암, 골렘의 핵을 뜯을 때까진 끝까지 어깨동무 하고 갈 영혼들이라구.
물론 함께하겠습니다.
이제 쬐깐이들만 남았으니 키 차이 때문에 무리려나?
그야말로 째깐둥이팟입니다.
[ 한슨 빅이어 ] 1레벨 슬롯 : 2 → 1
쫘깐이가 뭐가!
저는 잊혀진 옛것을 타면 키가 얼추 맞춰지겠군요.
훔치기 얼마나 좋은데~
(그렇게 말하고는, 숨소리가 약해져가는 늑대를 겨누며 육중한 메이스를 거칠게 내려칩니다!)
(무 모 한 공 격!!)
좋습니다
일단 아군을 살려낸 파티의 리더에게 야옹감 1점을 주고
라르비온의 공격입니다!
x2 1d20+6 힘차게 다고시안 메이스! #1 (1D20+6) > 9[9]+6 > 15 #2 (1D20+6) > 2[2]+6 > 8
x2 1d20+6 힘차게 다고시안 메이스! #1 (1D20+6) > 20[20]+6 > 26 #2 (1D20+6) > 8[8]+6 > 14
x2 1d20+5 힘차게 결투의 레이피어! #1 (1D20+5) > 7[7]+5 > 12 #2 (1D20+5) > 13[13]+5 > 18
전타 치명타!!
아니네
다고시안 메이스만 치명타잖아
생각해보니 순수 주사위 14였는데
지금까지 합산주사위로 계산하고 있었네요
(띠용~)
아무튼 치명타 1회입니다!
멋지군요!
2d6+4+2+3 무기 격노 피해 (2D6+4+2+3) > 9[6,3]+4+2+3 > 18
2d6+4+2+3 무기 격노 피해 (2D6+4+2+3) > 5[1,4]+4+2+3 > 14
c(21) 치명타 피해 c(21) > 21
다고시안 메이스가 치명타이니
1d6+1 신성 강타 광휘 피해 (1D6+1) > 1[1]+1 > 2
레이피어는 피해량을 굴려주세요
[ c달빛의 늑대 ] HP : 60 → 42
[ c달빛의 늑대 ] HP : 42 → 21
저 늑대는 보신탕으로도 못써주겠다!
[ c달빛의 늑대 ] HP : 21 → 7
늑대이빨이 비싸다는데
[ c달빛의 늑대 ] HP : 7 → 6
[ 다네노아 ] HP : 1 → 5
이빨목걸이나 만들어야지!
(늑대의 가죽 사이로 레이피어의 꼬챙이를 깊게 찔러넣고 나서는, 재빠르게 뽑아들며 자리를 옮깁니다!)
x3 1d20+4 정신집중 내성 #1 (1D20+4) > 4[4]+4 > 8 #2 (1D20+4) > 6[6]+4 > 10 #3 (1D20+4) > 2[2]+4 > 6
이번에도 달빛의 늑대의 정신집중이 해제됩니다!
(메이스 1회 치명타)
(그외 메이스 1명중 레이피어 1명중)
메이스 1회 치명타 계산되었습니다
(총 무기피해 세번이군요 다이스 2d6으로 동일)
(턴 엔드합니다!)
다네노아 살려뒀으면
후!
일을 해야지?
한 칸 올라선 뒤,
추가 행동으로 포션 한병을 입으로 따
내용물을 입 안에 털어넣습니다.
어시원하다!
1d10 (1D10) > 8
[ 다네노아 ] HP : 5 → 13
그리고 황금 양에게 단검 끝을 겨누고
이계의 힘을 쏘아냅니다.
신비한 화살!
좋습니다
공격합니다!
1d20+2+3+2+2 신비한 화살 명중굴림 (1D20+2+3+2+2) > 19[19]+2+3+2+2 > 28
명중합니다!!
늑대 씨는 라르비온 씨가 마무리할 수 있다예요?!
1d10+3+3 신비한 화살, 역장 피해 (1D10+3+3) > 5[5]+3+3 > 11
양털은 내꺼가 되겠구나~
부하들아 어 서 일 해 라!
역장 취약, 2배 피해!
[ c황금의 양 ] HP : 69 → 47
멋집니다!
턴을 마치도록 하죠
크르릉!!
습격 : 명중 +6, 사거리 8, 대상 플레이어를 지정한 후 취소 불가능한 정신집중에 돌입합니다. 라운드 종료 시 대상에게 달려들어 1d6+2의 참격/광휘 복합 피해를 입힙니다. 이 공격을 3번 반복하며, 명중 및 피해 굴림은 각자 따로 굴립니다. 원한다면 공격을 받는 플레이어 사거리 3 이내의 다른 플레이어가 피해를 대신 받을 수 있습니다.
이크~ 저게 험악한 표정으로 리더한테 다가가는걸!
공격이 즉시 시행됩니다!
정말 무서운 일격입니다.
대상 : 스케빈저
너는 이빨을 뽑아주마!
와 바 랏!!
x3 1d20+6 습격 명중 #1 (1D20+6) > 1[1]+6 > 7 #2 (1D20+6) > 10[10]+6 > 16 #3 (1D20+6) > 12[12]+6 > 18
3타중 1타 정도는 다네노아가 대신 맞아주어도 될까요?
2회 명중!
어 생각보다 더 가깝게 이빨이...
흐끼아아아악!
사거리 3 이내의 아군이라면 누구든 나눠맞을 수 있습니다
1대1 대치에서 도망쳐 나오다니~ 늑대 씨는 멋도 없다예요.
3타가 아니고 2타니
제가 안 맞아주어도
될 것 같습니다
x2 1d6+2 습격 참격/광휘 피해 #1 (1D6+2) > 5[5]+2 > 7 #2 (1D6+2) > 6[6]+2 > 8
맞아줘야겠는데요
7을 대신
맞아주도록 하죠
좋습니다
[ 다네노아 ] HP : 13 → 6
스케빈저 8피해, 다네노아 7피해를 입습니다!
크아아앙!
단검을 뻗어 놈의 번개투성이 발톱을 막아냅니다.
[ 스케빈저 ] HP : 11 → 3
집중 : 임시 방어도 4, 주문 방어도 14를 얻고 정신 집중에 돌입합니다. 다음 이 캐릭터의 턴 시작까지 집중에 성공하면, [집중]을 3 회복합니다.
덕분에 전격이 단검을 타고 다네노아의 팔을 짓이기겠군요.
허이구..나죽네...
[ c달빛의 늑대 ] 방어도 : 14 → 18
얘들아, 큰 걸 따기 전엔 개사료가 되지 말자구!
이제 황금의 양이 행동합니다!
괜찮습니까, 스케브? [편집 완료]
충전 : 임시 체력을 20 얻고 정신집중에 돌입합니다. 다음 이 캐릭터의 턴 시작까지 정신집중에 성공한다면, [충전]을 3 회복합니다.
다네노아는
한 번 더
양 측이 모두 한계까지 몰립니다!
영혼의 부메랑을 시전하겠습니다.
양 씨의 외피가 부풀어오르고 있다예요!
대상은 양과 늑대!
좋습니다
가만히 놔두면 장갑을 회복할 거다예요!
집중을 깨부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달빛의 늑대가 임시 주문방어를 가지고 있으므로
명중을 굴려야합니다!
1d20+2+2+2 주문 명중 굴림 (1D20+2+2+2) > 16[16]+2+2+2 > 22
명중합니다!!!
(키야ㅑㅑㅑㅑㅑㅑ)
그대들의 정신을 으스러뜨리겠습니다!
3d12+3 영혼의 부메랑, 사령 피해 (3D12+3) > 8[2,2,4]+3 > 11
[ c달빛의 늑대 ] HP : 6 → -5
크르으으응...
달빛의 늑대가 쓰러집니다!
이빨을 뽑아주고 싶었는데!
[ c황금의 양 ] HP : 47 → 36
늑대 씨가 무너졌다예요!
하! 바로 그거야! 탭댄스나 먹어라!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 다네노아 ] 2레벨 슬롯 : 2 → 1
턴을 마쳐요
이걸 잊을 뻔했군요
한슨의 턴입니다!
한슨, 알고있지?
좋아요
흠집만 안나면되!
마지막 1레벨 슬롯을 써야겠군
장담은 못한다예요!
그러고 보니, 영혼의 부메랑에 맞은 황금 양은 집중에 성공했나요?
별빛이여...
우리도 노력해보고 있다구, 대장!
꿰뚫어라!
2d6+1d6+3+5+2 유도화살 (2D6+1D6+3+5+2) > 8[5,3]+2[2]+3+5+2 > 20
양꼬치가 되어라!
꿰뚫어버립시다!
광휘 취약, 2배 피해!!
저거는 양털에 피해가 안가겠구나!
메에에에에에에!!!
[ c황금의 양 ] HP : 36 → -4
황금의 양이 한슨의 유도 화살을 맞고
그대로 바닥에 처박힙니다!
여러분...
끝난...겁니까?
전투 승리입니다!!
(거대한 양의 자세가 무너져내린다면, 그제서야 숨을 돌리며 갈기를 정돈하고 일행과 합류합니다)
휴, 아슬아슬했습니다.
눈앞에 그저 돈만이 보여요~
후아아~
다들 멀쩡하지?
굉장한 녀석들이었다예요.
아픈사람들은 소정의
아하하하! 이번에도 가까스로 해낸 모양이라구! 다들 꼴 좀 봐, 만신창이도 이런 만신창이가 없잖냐. [편집 완료]
이제는 멀쩡합니다.
좋습니다.
'치료비' 내면 치료해줄께
여러분은 전투 승리의 보상으로, 두 존재에게서 무언가를 얻습니다...
짧은 휴식이면 모두 치유됩니다.
[달빛의 가죽] : 판매가 250tp
리더! 황금 양털, 황금 양털 다 긁어모아!
[황금 양 가죽] : 판매가 250tp
고기~ 고기~
짧휴가 낫겠지?
롱레할까?
멋진 전리품들이군요!
이야~
그리고
가죽 튼튼하잖아?
고기도 반짝반짝이다예요!
상처도 안났네!
마블링이...
여러분은 경험치를 1700 획득합니다!
레벨 업!
저희가 이겨낸 역경을 과시하는 듯한 멋진 광채입니다.
(캐스터 슬롯들을 보면)
(야영각인가)
한슨은 고기도 얻습니다!
저는 몰라도 한슨은 롱레로만 차니
롱레가 필요해보입니다
(레벨업하면 차는 거 아냐?)
여기서 더 레벨업 할 일이 없어보이니
오?
경험치는 그냥 2700/2700상태로 놔주세요
[ 한슨 빅이어 ] 경험치 : 0 → 2700
[ 스케빈저 ] 경험치 : 1000 → 2700
(얍)
여러분은 휴식이 필요해보이는군요
다들 숨이 찬 모양인데...
순례자의 안식처로 복귀해서 긴 휴식을 취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마침 날고기도 가득 생겼겠다, 절벽 아래를 감상하며 야영이라도 하는 건 어때?
야영도 괜찮습니다
돌아가서 좀 쉬어야겠다예요~
제 작은 몸으로 소환의 반동과 번개 일격을 동시에 받아내긴 무리였나 봅니다.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갑자기 고기 200kg가 생겼는데 어떻게 처리하냐.txt)
야영하면 돈드는데...
(1. 마당 깊숙이 묻는다)
그냥 굶고 고난의 행군을 가볼까?
(2. 위에 개의 사체를 묻어둔다.)
그럼 스케빈저는 혼자 순례자의 안식처로 돌아가시면 되겠군요!
[ 스케빈저 ] 야옹감 : 0 → 1
혼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는 여기서 조금 더 야경을 관람하겠습니다.
혼...자는 무서운데..
크흠!
다들, 하늘을 이불삼아 자본 적들은 있잖아?
한슨도 야영이 하고 싶다예요~
내 자비로운 안목으로, 친히 너희들과 돈드는걸 감수하고
같이 있자!
그럼 텐트나 쳐주십시오.
나는야 자비로운 리더~
저는 이부자리를 깔겠습니다.
하는 김에 불도 지펴주는 거다예요.
좋습니다.
한슨은 밥을 준비하겠다예요!
여러분은 야영을 준비합니다....
이야- 분위기 있겠구만- 불을 피울 잔가지들을 모아올게!
한슨은 어떤 음식을 만드나요?
폭포위라서 경치는 좋네
이 경치도 팔아버릴수 있다면...
양파, 버섯, 고추, 고기로
A형 텐트는 한 번쯤 누구나 쳐보지 않습니까?
여기 마침 넓고 평평한 돌이 하나 남으니~
돌판을 하나 모닥불 위에 얹어서
볶음 요리를 만들어요
A형텐트?
B형 텐트?
다네노아가 복귀하면서
으..으윽..도적단때의 기억이..
A형 텐트 두 점을 사왔다고 해도 되겠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의 탕수육.jpg)
지글지글거리는 소리와 함께
한슨이 요리를 만듭니다...
공국풍 고추 고기 볶음이다예요!
지글지글지글...
모두가 양껏 먹을 만큼 만들어졌군요!
이 곳 식재료에 혹여나 독이 있진 않을까, 다 되기 전에
몰래 집어먹어봅니다 [편집 완료]
얌 [편집 완료]
다네노아가 한슨의 음식을 맛봅니다.
이 맛은...!
미 미 ! !
[ 다네노아 ] HP : 6 → 14
(라르비온은 한슨의 고기 요리를 맛보며, 감탄하고는 허겁지겁 자신의 몫을 해치웁니다)
아아, 완벽한 간입니다,
좋습니다.
역시 극상의 고기였다예요~
다들 한슨의 요리를 먹으며 휴식하나요?
이거 공짜야?
요리는 재료빨이다예요.
멋지군요
끝내주는걸! 이제껏 왜 독고다이로 혼자 일을 뛰었담! 인생의 절반 손해봤잖아!
공짜가 아니라 우리가 흘린 피와 땀의 보답이다예요!
[ 한슨 빅이어 ] HP : 11 → 23
[ 한슨 빅이어 ] 1레벨 슬롯 : 1 → 4
[ 한슨 빅이어 ] 변신 가능 횟수 (1day) : 1 → 2
[ 한슨 빅이어 ] 이성 : 3 → 5
[ 한슨 빅이어 ] 변신 가능 횟수 (1day) : 1 → 2
그럼 먹어야지!!
단지 여럿이라서가 아닙니다.
[ 다네노아 ] HP : 14 → 24
[ 다네노아 ] 2레벨 슬롯 : 1 → 3
[ 스케빈저 ] HP : 3 → 19
[ 라르비온 ] HP : 15 → 36
이 '시린발톱 공격대'여서 아니겠습니까. [편집 완료]
[ 라르비온 ] 이성 : 2 → 5
절벽 위에서 쏟아지듯 내려오는 별을 보며...
여러분은 밤을 보냅니다.
레벨업 처리를 시트와 토큰에 하고나면, 다음 날이 됩니다...........
내일은...내일의 털께 있을꺼야!
아르너, 다네노아... 처음에 와일드본이 아닌 너네들과 섞인 건 이쪽 땅에서 편하게 활동하기 위해서였어.
거참 덤빈 사람들이 불쌍해지는군
아르너?
하지만, 그건 그거고. 이렇게 하늘 아래에서 밤을 보내니까 있지.
아르너는 이 야경을 같이 보진 못하지만..
발붙일 곳 없이 떠돌아다니는 모험가 일행들의 낭만이라는 거. 슬슬 알 것 같다구?
[ 스케빈저 ] 1렙 슬롯 : 2 → 3
아르너 또한 어딘가에서 별을 보면서 여러분을 떠올리고 있을 수도 있겠죠.
아니면 퍼질러 자고있던가요...
그러엄
이 낭만으로
새로운..가치 창출을 해야지!
그런 의미에서 자발적 기부를 받아볼까?
대장, 슬슬 이틀이 되어가는 도넛 먹을래?
자, 너희들을 도와준 값 15tp, 붕대값 200tp..
(대충 이상하고 터무니 없는 바가지)
총합 200tp
도넛으로 퉁쳐준다구? 휴, 역시 두목밖에 없어! [편집 완료]
뭐어?
아니 돈을 내야...
입속에 도넛이 처박힙니다
우우우웁!!
읍읍!!
(라르비온은 빵집 주인에게 받은 도넛을 기쁘게 스케빈저에게 밀어넣습니다)
악기바리!
우우웁!
(와 우리 휴식하면서 4렙처리가)
(능력치 올리면 끝이네 굿)
(이제 근력 20이다...)
강하군요
아아
아아
아아
좋습니다.
여러분은 편하게 하룻밤을 보내고...
벌레가 좀 있었지만 다네노아가 주문을 써서 잡았고...
스케빈저가 두 다리를 한슨의 배 위에 올려놓거나 그랬지만...
아침이 됩니다.
1d6 오늘의 운세 (1D6) > 6
(오 풀다이스야)
오우 잘잤다
뭔가 일이 잘 풀릴 거 같은 날이다예요~
아무튼 일이 잘풀림~
근데 왠지 주머니가 허전한 이느낌은 뭘까
아하핫, 지난 밤은 배부르게 먹고 다리 쭉 뻗고 푹 쉬었다구.
좋습니다
드루이드라는 건 요리도 잘 하는 거구나!
일단 계곡 맵으로 돌아갈까요?
꽃들은 피어나고... 새들은 지저귀고...
뭐 기분탓이겠지~
애들아 가자!
중앙 제르마 협곡 맵으로 넘어갑니다.
다들 기억나? 안식처에 귀한 물건을 취급하는 녀석이 있었지.
물..건?
블랙포포 씨 말하는 거다예요?
그 방랑 상인이라면 이 털가죽들 값어치를 알아봐줄지도 몰라.
란...제리?
크아악 크아아아
머리가...아프다..
어째서?
"애들을 데리고 안식처로 향합니다"
좋습니다.
여어~ 전원 무사히 돌아왔다구~
여러분은 순례자의 안식처로 되돌아옵니다.
엣헴~
...
오래간만에 보는 얼굴들이구나
우리가 뭘 가져왔는지 살펴보지 않을래, 상인 씨?
여긴 매우 편안한 거처로군요.
변한게 하나도 없네?
다들 무사하시네요.
돌아왔다는 거다냐~
아무튼 좋은 아침이예요.
하룻밤 새에 뭐가 변했겠냐예요.
뭐냐?
본 적 있는 이도, 없는 이도 많군요!
반갑습니다!
팔 게 있으면 보여줘라냐.
자자
깜짝 놀라지 마시라냐~
보석 조각상은 아직 못 찾았지만 우리가 뭘 따서 돌아왔는지 보면 믿기 힘들걸.
그건 뭐냐?
손수 공수해온, 전설상의
그 무시무시하고...
머리가 짜릿하고..
눈이 번쩍 뜨이는..
황금양털!
황금양과 늑대의 전리품입니다!
그뿐만이 아니다!
그건 대단하다냐!
전설인지 뭔지는 믿기 어렵지만...
그 황금양의 친구,
이 달빛 가죽, 황금 양 가죽...
늑대의 가죽!!
진짜배기다냐.
내가 하나에 250tp에 사겠다냐.
특히 이쪽 양털은 상하지 않게 얼마나 조심했는지! 어때, 잘 사는 귀족 나으리들이 집안에 이런 거 걸어놓는 거 좋아하지?
전설상의 물건이라고!
물론이다냐.
우리는 목숨을 걸고 싸우고 왔다냐~
너무 낮은거 아니야?
실제로 여기 다네노아 씨는 사경을 헤매고 왔다냐!
협상을 굴려봐야겠어
나에게 팔지 않으면 다른 곳에서 후려치기나 당할거다냐.
그럼 우리도 후려쳐주면 된다냐.
뒤통수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지마라냐...
제겐 실제로 꽤 멋진 경험이였지만...
잡혀간다냐!!
그래도 일행에게 자그마한 고생을 안겨드리고 말았으니,
후려치면...
조금 더 챙겨주시는 게 있다면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때돈이...
그럼, 그럼...
하나에 300tp다냐.
뭐??
무르기 없는거지??
더 이상은 못준다냐!
우린 이제 부자다냐~ [편집 완료]
아, 완벽해. 반할 것 같아.
이야 감사합니다 호갱..아니 고객님!!
그나저나 뭔가 살게 있다냐?
600tp다~
(인당 150 추가 -> 라르비온돈 145->295)
돈이 생겼으면 할꼐 있지...
전설의 양-늑대 가죽이라. 신화 같은 이야기에 꿈뻑 죽는 녀석들한테 이만한 상품도 없겠어.
한슨도 새로운 목걸이가 갖고 싶다냐.
대박이 나올꺼 같은...
우리야 돈을버니 신화한테 감사해야지
너희에게 제안하나 하겠다냐.
오늘은 운세도 좋았으니 분명 더 멋진 목걸이가 나올 거다냐!
여기사람들은 안밎는거 같지만~
405TP가 되었습니다!
악세사리 가챠로 100tp 대신 200tp를 내면,
장비 옵션 그룹 1개와 특수옵션 1개를 선택할 수 있게 해주겠다냐.
좋다냐!
어차피 인생은 한 방이다냐
좋습니다!
인생 한방이다냐!
라르비욘, 제게 주신 초커의 보답을 할 때가 왔군요.
(여기서 훔쳐간 털도 팔았다고 하겠습니다)
목에 달랑거리는 초커를 과시합니다
(청새치뼈 장식 초커 - 주문 명중 +4, 명중 +2, 최종 피해 +3)
좋습니다, 시트에 추가해주세요.
(소지품창에서 제거하겠습니다)
(여행자모자 구매 295TP -> 165TP)
제가 먼저 한 번 뽑아봐도 되겠습니까?
액땜 겸 적응해보기로...
좋다냐.
405-> 205
먼저 목걸이와 장신구 중 고르라냐.
목걸이를 해드리고 싶으니, 목걸이로 하겠습니다.
좋다냐.
20각을 굴려라냐.
1d20 (1D20) > 18
18. 수수한 장식 목걸이
옵션을 골라라냐.
일반 그룹 하나, 특수 옵션 하나다냐.
라르비욘?
마음에 드는 옵션이 있습니까?
앙? 큰 상처, 깊은 상처를 입힐만한 마법이지!
말하자면... 더 큰 피해라는 거?
라르비온 씨는 마법을 원하고 있다예요.
최종 피해량+8 말씀이십니까?
주문 옵션이 필요하다는 뜻으로 보인다예요.
하지만, 저 놀 여자에게 줄 목걸이 아니다냐?
그렇다면,
목걸이에 부여될 힘이 단순무식한 피해인지, 지능적인 피해인지는 운에 맡겨야지. 저 하늘에 있는 신들이나 알까나.
(피해량(중첩 불가) - 특수옵션)
특수 옵션으로는 최종 피해를, 일반 옵션으로는 피해량을 고르겠습니다.
좋다냐.
(아)
저건 다이스를 굴려서 랜덤으로 뽑는거다냐.
(주문피해 뜨면 오히려 다네노아가 호재)
그래서 가챠 아니겠냥?
(주문 슬롯 뽑게 할라고 했는데)
과연 그렇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문피해4 최종피해8 뜨면)
(다네노아 떡상각)
그럼 피해량 부터 6각 굴려라냐!
알겠습니다!
1d6 (1D6) > 5
5. 최종 피해량 +2
아니 뭐야
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시 소란이 있었다냐.
뭐다예요?
이제 8각을 굴려라냐!
어딘가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예요.
알겠습니다!
자, 잠깐... 코트를 벗었더니 안에서 이상한 게 나왔다가 사라졌어...
소문으로만 듣던 바바리 뭐시기인가 봐.
1d8 좋게 나와주십시오! (1D8) > 8
8. 체크에 +3, 내성에 +5
으응 뭐지 저거
(로그용)
그거 내꺼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이 좋아~
ㅋㅋㅋㅋㅋ
(이번 뽑기는 실패다)
하지만 강력한 옵션이다냐.
가져가라냐.
또 할거냥? [편집 완료]
(내성 5는 강력하다고)
(둘은 돈 얼마 있어?)
(165)
라르비온? 제가 뽑은 수수한 목걸이를 받아주시겠습니까?
(스케빈저는 돈 많은 거 같으니까)
(나 한 번 먼저 할게)
헷, 수수한 목걸이... 말 그대로 수수하구만.
(라르비온은 다네노아로부터 목걸이를 받아듭니다)
수수하지만 라르비욘 님을 여러 위협으로부터 보호해줄 것입니다.
좋다냐.
어때, 갑자기 힘이 솟는 기분이 들지 않아?
오늘은 운수대통인 한슨의 차례다예요~
더 할 사람 있냐?
뽑아봐라냐.
더 할 게 있지만, 한슨님 먼저 하시지요.
다네노아 씨가 산 거랑 똑같은 걸로 달라예요!
완전히 똑같이 만들 수는 없다냐!
너도 주사위를 굴려라냐.
바보바보냐?
블랙포우 씨는 생각보다 실력이 없다예요?
아쉽지만...
실력이 너무 좋아서 그렇다냐.
1d6 (1D6) > 2
안 ! ! ! 돼 ! ! !
나의 신묘한 솜씨는 나조차도 복제가 불가능하다냐.
(주문피해 ㄷㄷㄷㄷㄷ)
?
목걸이인지 장신구인지도 정하지 않았지 않았냐?
장신구로 달라예요.
20각을 굴려라냐.
1d20 (1D20) > 13
13. 골든 메달리온
이제 옵션 그룹을 선택해라냐.
한슨도 강력한 피해가 필요하다예요.
그럼 피해량이랑 특수옵션이냥?
맞다예요.
그럼 피해량 6각이다냐!
더 세게, 더 크게 치는 건 언제나 정답이지!
1d6 (1D6) > 5
5. 최종 피해량 +2
마지막으로 특수옵션 8각이다냐!
1d8 (1D8) > 4
4. 모든 명중 +6
멋집니다!
우와아~
좋은 옵션이다냐.
또 할 사람 없냥?
저 또한 장신구로 하겠습니다.
205 -> 5
그래그래, 잘 생각했다냐!
20각을 굴려라냐.
야아~ 이 집 특별 서비스☆가 인기 만점인데~
1d20 (1D20) > 4
4. 폭풍이 휘감긴 묵주반지
가챠는 모두가 좋아한다냐.
옵션은 어떻게 할거냥?
주문과 특수 옵션으로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라냐!
6각이다냐.
1d6 (1D6) > 3
주문 슬롯 +1
조금 아쉬웠군요.
다음은 8각!
반짝반짝거리는거 같은데
1d8 (1D8) > 2
과연?
2. 1, 2레벨 주문 슬롯 +2, 3레벨 주문 슬롯 +1
(와 1등상인가?)
(주문무한ㄷㄷㄷㄷ)
워락은 이걸 어떻게 받아들이면 될까요?
워락이니까, 주문 슬롯 +3이다냐.
멋집니다!
당첨이다냐.
다음 또 없냥?
총 슬롯 4개로 치면 되겠군요!
(35TP가 모자라서)
(35TP 펀딩받습니다)
(미친)
라르비온 씨도 하고 싶다예요?
눈빛이~
[ 다네노아 ] 2레벨 슬롯 : 3 → 7
누가 돈이 부족하다는 말이~
들켰나? 차림표를 보고 군침만 흘리는 건 귀신같이 알아봤는걸.
연이자 24퍼센트
합당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대출해드립니다~
연이자 24%면 연이 지나가기 전에 갚으면 0%냥?
35TP 정도가 비니까... 이번 일거리만 완벽하게 해치우면 금방 채우겠어!
(바로 전재산 소모 165->200->0)
좋다냐.
장신구냥? 목걸이냥?
감사합니다 고갱님~
목걸이로 하겠어! 어째 패가망신의 지름길로 전력질주하는 기분이다만, 크게. 더 크게 따면 갚는 건 금방이지!
포션 안 사고 가챠만 하는 모험가들은 너네가 처음이다냐.
멋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멋진 목걸이를 만드시길 바랍니다!
1d20 (1D20) > 3
이 가챠 한번이면 포션 10개인데, 너네 목숨 10번을 살려줄거다냐.
(옵션은 피해-특수)
3. 수정 조가비 목걸이
(두근두근)
피해 6각이다냐.
1d6 (1D6) > 3
3. 주문 피해에 +2
zzzzzzzz
흠
1d8 (1D8) > 7
(방어게이+2)
7. 방어력 +2
(와 이거끼면 방어력 21이다)
멋집니다!
소소한 옵션이다냐.
순식간에 200TP가 불타 없어졌어...
가챠란 원래 그런거다냐.
또 할사람 있냥?
불 탄 게 아니다예요.
모든 건 라르비온 씨가 선택한 거다예요.
3개 가져오면 1번 공짜다냐.
쉽게 굴러들어온 돈은 쉽게 나간다는 말이 틀린 적이 없더라. 후후, 이번 돈은 그래도 쉽게 번 건 아니었는걸.
그래도 결과물 또한 쉽지 않았습니다.
이 반지는 정말...
예술적입니다.
더 할사람 없으면 됐다냐.
전 여기까지입니다.
나는 다음 상행을 어디로 갈지 고민해봐야겠다냐...
한슨도 주머니가 비었다예요...
잠깐!
(역시 못참지)
뭐냥?
너도 할거다냐?
내 전재산 690t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 리더...?!
가챠라는 이름의 주사위를 굴려라아아!
편의성으로
어떻게 굴릴거다냐?
옵션 마음에 안들면 돈지불하고
그때그떄 바꾸는걸로 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tp냐? 100tp냐?
난 반지로 한다..
6번?
훗...
그래라냐.
나는 3번이면 족해...
1d20 (1D20) > 1
3개 가져오면 1번공짜니까 만들어지면 받아둬라냐.
1. 바다뱀 이어클립
장신구 맞냐?
맞다!
옵션은 뭘로 굴릴거냐?
내 피같은 200tp...
하지만 확률은 언제나 옮다
간다!!
돈보다 중한 건 더 큰 돈이 되는 장신구일까..
옵션부터 골라라냐.
1d6+1d8 (1D6+1D8) > 3[3]+2[2] > 5
3, 2
(주 문 슬 롯)
옵션을 정하긴 했냐?
(앞쪽 6이 안정해진채로 3이 나왔으니)
(이건 정하고 다시 굴려야하는 느낌일듯)
굴리고 고르는건 비겁하다냐.
흥, 나도 마음에 안들었어!
명중으로 하고
아기가 엄마아빠를 고르는건 아니지않냥!
돈을 또낸다!
1d6+1d8 (1D6+1D8) > 2[2]+1[1] > 3
멋집니다.
2. 모든 명중 +1
(5. 최종 피해량 +8 에 낚여서)
1. 원하는 2개의 스테이터스 +3, 다른 2개의 스테이터스 +1
(다들 200TP 쏟는중)
만약 정말로 그렇게 고를 수 있는 세상이 온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 맛 이 야!!!
내 가 이 겼 다!
혹시 남는 반지나 장신구가 있으면 3개 가져와라냐.
나 이번꺼 합쳐서 3개인데?
만들어주실껍니까?
넌 시트정리가 엉망이라
(100TP짜리들 처분각)
멋지군요!
엌...
착용한 장신구랑 반지 제외하고 3개가 뭔지 구분이 안된다냐.
구분해서 가져와라냐.
첫번째 반지 1 목걸이 1 지금뽑은 반지 1
총 3개!
그래라냐.
200tp짜리 한 번 공짜다냐.
(이거 100TP랑 200TP짜리랑 혼용되면)
하나도 공짜라고?
(200TP로 뽑아지는걸 굿)
자비로우셔라~
난 공짜가 좋아 헤헤
1d20 (1D20) > 1
1. 바다뱀 이어클립
장신구 맞냥?
맞읍니다
옵션을 골라라냐!
200tp옵션?
그래냐.
았싸!!
기타로 하고
1d6+1d8 (1D6+1D8) > 3[3]+1[1] > 4
3, 1
3. 받는/주는 회복량 +4
1. 원하는 2개의 스테이터스 +3, 다른 2개의 스테이터스 +1
(올 ㅋ)
(무친붕대도젹)
다 좋아보인다예요~
뽑은 악세사리를 착용 완료하면
말씀해주세요.
이 다른 2개의 스테이서스는
힐도적은 신이야
(-완-)
어떤거지
저는 착용 완료했습니다
예를 들어 민첩, 건강을 +3으로 골랐으면
그 둘을 제외한 나머지 2개를 골라 +1입니다.
엄청난 상향을 받았군
1등상감이야
옛날 단편에서 쓰던 가챠테이블이라
궁금하면 '세상에 어둠이 내려왔을 때'를 관람하시오
(오오...)
이름만 들어도
정말 멋진 세션이였을 것 같군요
여러분의 세션도 충분히 멋집니다.
상점과 가챠에 몇 시간을 태웠거든요.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도 한
30분 태웠나?
아무튼 뭔 반지를 끼지...
믿은 수가 없어
하지만
완전 신지라레나이인데?
태울 가치가
있었습니다
주문 슬롯 4개 반지는
[편집 완료]
ㄹㅇ
참을 수가 없거든요
아무튼 정비 완료되면
말씀해주세요.
가챠맨들아
(아직 주스탯)
저는 완료했습니다
(안골라졌으면)
(새반지를 받아볼까? 생각했는데)
( 이게 장비슬롯이)
(목걸이슬롯을 바꿔야하는거라 안되넹)
(목걸이가 하자가 생겼다...)
그렇습니다.
만드는중!
선택과 집중이죠
너네는 잘하면 4회차하겠다
뚝배기
부술 예정이라
괜춘
보석상 첫 라운드에
박살
멋집니다
좋아! 슬슬 자제력을 발휘할 시간인가?
ㅋㅋㄹㅇ
물론 나는 자제력보다 지갑이 먼저 비었지만 말이야.
빈 지갑에서 자제력이 자라는 법입니다.
이제 자제해서 아낄 TP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전부 텅텅이가 돼버렸다예요~
ㅈㅅ 랄부 텅텅이로 잘못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헉
우린 아직 보석 골렘을 찾지 못했다구. 황금 양털 같은 것보다 더욱 값이 나갈 거야.
ㅋㅋㅋㅋㅋ
맞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뽑기가 기다리고 있지요.
그렇지냐. 너희는 그걸 찾고 있었다냐.
정말 완벽하게 멋진 반지야...
요새로 가라냐.
고마워요 상점양반!
요새 심부에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냐.
다음에 또 와라냐!
근데 내가 무언가 끔찍한 걸 받았던 기억이 이있는거 같은데..
기분탓이겠지~
그거, 꽤 비싼 정보인데? 이것도 특별 서비스야?
돌려주고 싶은 거다예요?
더할꺼 없으면 다들 가자고!
단골이 되어버릴 것만 같습니다.
사실 살금살금 가서 슬쩍 보고왔다냐.
요새 입구에는 슬라임이 있어서 위험했다냐...
두목, 우리... 목걸이 하나만 더 뽑아볼- 아차차, 서둘러 요새로 가야지!
"일행을 데리고 요새로~"
요새로 간다예요?
맞습니다. 이제 최소한의 생활 동력도 남지 않겠어요.
좋습니다.
슬라임 젤리~ 기대된다예요~
버려진 오색 요새로 이동합니다.
슬라임들은 싫은데...
옷을 녹여버린다는 소문이 있단말이야
오...
시린발톱 공격대는 버려진 요새 입구 앞에 도착합니다.
이옷 비싸단 말이야
뭔가 기계가 그린 성 같다예요.
후우~ 사람 잡는 우물이나 집채만한 양 늑대보다 무서운 곳에서 겨우 빠져나왔어.
이제 당분긴 지갑이 가벼워질 일은 없겠지.
한 때 굳건한 요새였지만, 과거 격렬한 전투 이후 평화가 찾아오자, 유지보수에 과한 예산이 든다고 판단되어 버려진 모양입니다.
이제 안으로 들어갑니다.
아름답지만 쓸쓸해 보이는 요새입니다.
우와앗!
성대한 환영이 기다리고 있었다예요! [편집 완료]
슬라임들이 천천히 꾸물거리고 있습니다...
강력해보이는 적들입니다.
(굉장히 명중굴림 할거같이 생겼으니 방어도+2 장신구를 써야겠다)
들어가기전에
은신 가능할까요?
가능합니다.
저희의 멋진 장비에도 불구하고 몸을 조심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시작 위치에서 3칸 이내에
전투 배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투 순서를 결정해주세요.
여러분의 턴으로 시작합니다.
아까랑 똑같이 가도
될 거 같은데?
그쳐?
환영 인파가 이렇게 많아서야. 그래도, 우리 말곤 아무도 여길 살펴보지 않은 모양이지?
다네노아 - 한슨 - 스케빈저 - 라르비온
맞습니까?
맞습니다
(예압)
멋집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전투를 시작합니다!
이거 진짜 옷을 녹이는건 아니겠지?
애들아 수선비 받을꺼야!
속옷들이 녹을까 걱정 중이야, 리더?
속...옷?
란...제...?
역시 리더 씨다예요.
크아아악 머리가
이럴 때를 대비해 금속을 섞어두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리더 씨는 목숨보다 속옷이 중요한 거다예요.
단검을 높이 들어올리고,
옛 것이 오래 전 붙잡아두었던 영혼으로 칼날을 빚어내
다섯마리 모두에게 투사하죠
이 기억은 대체 뭐야!
아니,
최 우측을 제외한
나머지 넷에게
하늘거리는...그 물건...
영혼의 부메랑을 시전합니다.
좋습니다.
최대 4개체, 영혼의 부메랑을 발사합니다!
1d20+2+2+3+2+2 주문 명중 굴림 (1D20+2+2+3+2+2) > 20[20]+2+2+3+2+2 > 31
(이게게임이지ㅋㅋㅋㅋㅋ)
와우
전탄 명중!
피해량을 굴려주세요!
휩쓸어버려라예요!
3d12+4+3 영혼의 부메랑, 사령 피해 (3D12+4+3) > 15[8,4,3]+4+3 > 22
반짝..반짝...하늘색...
[ b물렁한 슬라임 ] HP : 51 → 29
:\
[ b사람 닮은 슬라임 ] HP : 88 → 66
[ b물렁한 슬라임(1) ] HP : 51 → 29
[ b말랑한 슬라임 ] HP : 46 → 24
다네노아가 주문을 쏟아내는군요!!
깔끔하잖아! 자리를 비운 동안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몰라.
점액이 튄다~
저 또한 여러분이 그리웠습니다.
3칸을 움직인 뒤
턴을 종료해요
사람 닮은 슬라임은
2x2죠?
물렁한 슬라임 제외하고
모두 2x2입니다.
좋아요
양손을 모아 인을 맺고 손아귀 안에 돌풍을 모읍니다.
그리고 정면으로 발사
바람이 없는 곳에서 저 정도의 풍둔을...?
[ 다네노아 ] 슬롯(2) : 7 → 6
카메하메~! 하~!
2d8+4+2+2 돌풍 (2D8+4+2+2) > 10[7,3]+4+2+2 > 18
[ 한슨 빅이어 ] 2레벨 슬롯 : 3 → 2
바람이 슬라임을 강타합니다!
(돌풍은 타격인가?)
(자연이네요)
싹 빨아버려, 한슨!
빨...? 아라예요?
제 피부에도 닭살이 돋기 시작했습니다!
1d20+2 근력 내성 (1D20+2) > 11[11]+2 > 13
한슨의 주문난이도가 어떻게 되죠?
15죠?
Maybe
지혜가 4니까
8+2+4
14겠습니다
테에엥
저항 실패!
밀려납니다!
쓰~ 러져라!
[ b사람 닮은 슬라임 ] HP : 66 → 48
충돌하여 말랑한 슬라임(1)에게 절반의 피해!
[ b말랑한 슬라임(1) ] HP : 46 → 37
곤봉에 마력을 심어두고 턴종합니다.
난...깨달았어..
너희들의 그 말...
나는 이런 바니걸로
멋집니다.
묶여있는 신세가 아닌거야...
날 지켜봐줘!!
지켜봐줘!
여기로 이동후
'하늘하늘한 섹시한 린제리'로 환복하고
진자냐
슬라임들을 유혹하겠어요!
좋습니다
매력을 굴려주세요!
끼요오오옷!
1d20+1+3 (1D20+1+3) > 9[9]+1+3 > 13
리더, 이대로 놓아두면 얇은 책에 나오는 춘화처럼 되어버려?!
스케빈저가 유혹의 춤을 춥니다...
다음 턴, 모든 슬라임이
스케빈저를 향해 움직입니다!
역시 효과적이야!
이거면 녹을 옷도 없겠지
미끼 작전이다예요?
원래 스케빈저는 옷을 안입고 다니지 않았나요?
놀랍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란제리가 사람을 이렇게나 바꿔놓는군요.
난 고작 미끼가 아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들었습니다.
난 예술의 화신이야!
이 란제리로 난 완벽해졌다
자리라는 게 몸이 위치한 옷에도 포함되는 말이였군요!
슬라임들도 좋아하잖아?
예술이 저렇게 생겼다면 모든 예술가들이 통탄할 노릇입니다.
이거, 금방이라도 슬라임들이 달려들 것처럼 되었잖냐...
아무튼, 스케빈저가 턴을 계속합니다!
이목이 끌린 사이를 노리도록 하겠어. 으- 낯뜨겁지만 효과적이야...
행동이나 추행이 남았나요?
덕분에 포화를 한 곳에만 쏟아도 괜찮겠군요!
방금 유혹만 했죠?
명품 미끼입니다!
환복을 행동으로 안쳐주신다면?
흠
재미있었으니 추행 하나로 전부 넘기겠습니다
행동해주세요
(엌ㅋㅋㅋㅋㅋ)
그러면
기름칠을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범위를 지정해주세요
요렇게~
(옷을 환복하고... 윤활유를...)
(존나야하네)
내 아름다운 매력을~
과연
슬라임들도 버틸수 없을것이따!!
온몸의 기름을 뿌리고 춤춥니다!!
1d20+1 민첩 내성 (1D20+1) > 15[15]+1 > 16
1d20+1 민첩 내성 (1D20+1) > 18[18]+1 > 19
....버티네?
전부 넘어짐에 저항합니다.
넘어짐 맞죠?
턴종하죠
네...
껄,, 껄,,
크윽... 분하지만... 우리 리더가 맞다...
이 틈이다! 받아라! 얼굴 찌그러진 짜식들아! 보니까 이몸이 더 짓뭉개줄 필요도 없겠 생겼구만!
(라르비온은 자리에서 튀어나가듯 슬라임에게 달려들며 다고시안 메이스로 강타합니다!)
좋습니다
공격!!
(무모한~~ 공격~~)
x2 1d20+3 힘차게 다고시안 메이스! #1 (1D20+3) > 13[13]+3 > 16 #2 (1D20+3) > 7[7]+3 > 10
x2 1d20+3 힘차게 다고시안 메이스! #1 (1D20+3) > 20[20]+3 > 23 #2 (1D20+3) > 7[7]+3 > 10
x2 1d20+2 힘차게 결투의 레이피어! #1 (1D20+2) > 15[15]+2 > 17 #2 (1D20+2) > 17[17]+2 > 19
누오옷!
모두 명중합니다!
(앗 이거)
(레이피어 휘두르기전에 죽겠는걸)
더더욱 강해진 당신을 보여주십시오!
일단 하나씩
피해굴림을 굴려주세요
2d6+5+3+2 무기 격노 피해 (2D6+5+3+2) > 6[3,3]+5+3+2 > 16
2d6+5+3+2 무기 격노 피해 (2D6+5+3+2) > 7[1,6]+5+3+2 > 17
[ b사람 닮은 슬라임 ] HP : 48 → 16
(타격 "두번")
[ b사람 닮은 슬라임 ] HP : 16 → -18
사람 닮은 슬라임이 마구 처맞고 소멸합니다!!
추가 행동 공격이 남았습니다!
(그대로 눈앞의 슬라임을 산산조각내고는, 다가오는 다른 슬라임에게 달려듭니다!)
x2 1d20+2 힘차게 결투의 레이피어! #1 (1D20+2) > 15[15]+2 > 17 #2 (1D20+2) > 18[18]+2 > 20
명중!!
2d6+5+3+2 무기 격노 피해 찌르기 (2D6+5+3+2) > 8[6,2]+5+3+2 > 18
[ b물렁한 슬라임(1) ] HP : 29 → 11
4렙 파티가 2렙 몬스터들을 두들기니
(턴 엔드합니다!)
이렇게 시원스러울수가 없군요.
한슨이 활약할 몫도 남겨두라예요~
맞습니다, 한슨 또한 이번의 장신구깡으로 엄청나게 강해졌지요.
위족 찌르기 : 명중 +3, 1d8+4의 관통/독성 복합 피해
1d20+3 명중 대상 : 스케빈저 (1D20+3) > 19[19]+3 > 22
두목, 슬라임에게 "찔리지" 않도록 조심해!
1d8+4 위족 찌르기 관통/독성 피해 (1D8+4) > 3[3]+4 > 7
이미 찔렸습니다!
우웩. 끈적끈적.
끼요오옷'
부식 : [추가 행동] 사거리 4, 부식에 당하는 플레이어는 민첩 dc12에 도전합니다. 실패하면 2d6의 산성 피해를 입고, 1라운드 간 근접/주문 공격에 어떠한 명중 보정치도 붙일 수 없게 됩니다.
슬라임에게 "관통"당하면 자존심이 긁힐 거야!
막상 직접 보니 젤리로는 못 쓰겠다예요...
저 끔찍한 효과란!
으아악 어딜 만지는거야!
날 놓으라우우!!
민첩 내성을 굴려주세요!
1d20+5+5 (1D20+5+5) > 10[10]+5+5 > 20
저항에 성공합니다!
대단하시군요!
그런 끈적함으로는 날 붙잡을수 없다!
예술은 계속된다아아아!
위족 찌르기 : 명중 +3, 1d8+4의 관통/독성 복합 피해
대상 : 스케빈저
1d20+3 명중 (1D20+3) > 9[9]+3 > 12
엉겨붙기 : [추가 행동] 사거리 1 이내의 플레이어를 온 몸으로 집어삼킵니다. 삼켜진 플레이어는 [속박] 상태가 되고, 다음 매 플레이어의 턴 시작마다 2d6의 독성 피해를 입습니다. 당하는 순간 및 매 플레이어의 턴 시작마다 민첩 dc13으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플레이어가 사람 닮은 슬라임에게 공격할 때 1d4를 굴립니다. 1이 나오면, 슬라임이 아닌 속박당한 플레이어가 공격당하며 그 외에는 슬라임이 공격당하고 속박에서 벗어납니다.
그 예술, 조금만 더 계속해주십시오!
점점 모이고 있습니다!
잔뜩 모아버려서 확, 쓸어버리자예요!
민첩 dc 13입니다!
내성!
1d20+5+5 (1D20+5+5) > 18[18]+5+5 > 28
성공합니다!
슬라임이 스케빈저를 속박하려고 하지만, 가볍게 피해내는군요!
그런 허접한 촉수로는
날 붙잡을수 없다아아
힘내 리더, 붙잡히는 순간 BGM이 익숙한 BGM으로 바뀔지도 몰라!
Dungeon1이 들려오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기면 전부 맞겠군요
이미 아시겠지만, 영혼의 부메랑입니다!
대상은 나머지 슬라임 네 마리!
좋습니다.
공격!
1d20+2+2+3+2+2 주문 명중 굴림 (1D20+2+2+3+2+2) > 4[4]+2+2+3+2+2 > 15
아슬아슬 명중합니다!!
피해량을 굴려주세요!
누오옷!
진짜 아슬아슬했군요!
3d12+4+3 영혼의 부메랑, 사령 피해 (3D12+4+3) > 7[1,5,1]+4+3 > 14
(부-메-랑-발-사-대)
[ b물렁한 슬라임 ] HP : 29 → 15
[ b말랑한 슬라임 ] HP : 24 → 10
[ b물렁한 슬라임(1) ] HP : 11 → -3
(우리워락 떡상미쳤다)
[ b말랑한 슬라임(1) ] HP : 37 → 23
한 발자국 물러나 턴을 종료하겠습니다...
슬라임 하나가 처리됩니다!
음음
적어도, 리더가 감당할 위족이 하나 줄었습니다.
여전히 동시에 셋은 많지?
다들 예술을 좋아하는구나!
라르비온 아래의 슬라임을 향해 유도화살을~
아이켄두디스 올데이!!
좋습니다
한슨도 주문을 사용합니다!
1d20+2+6 주문명중 (1D20+2+6) > 10[10]+2+6 > 18
주문방어가 없으므로
피해량만 계산합니다!
2d6+1d6+4+5+2+2 유도화살 (2D6+1D6+4+5+2+2) > 9[3,6]+4[4]+4+5+2+2 > 26
[ b말랑한 슬라임 ] HP : 10 → -16
한슨이 가볍게 슬라임 하나를 처리하는군요!
강하군요!
조금만 견디십시오, 리더!
이동하고 턴종!
적어도 이젠 꼴랑 쓰리섬입니다!
와우 3p보소
젤리는 안 되지만 빈대떡이라면 아슬아슬하게 부칠 수 있겠다예요.
미인계의 끝장을 볼 시간이야, 보스!
정말 대단합니다 리더!
좋아!!
리더의 미인계에 다들 감동했습니다.
예술에는 공연비가 필요하지!
물렁한 슬라임의
핵을 훔치는게 가능할까요?
(스카이림 찔레심장도둑ㄷㄷㄷㄷ)
멋지구나
좋습니다.
단번에 핵을 노리는군요.
손재주 dc 16입니다!
(아즈텍식 심장 뽑기 ㄱㄱ)
손재주 dc를 낮추기위해
더욱 매력적인 공연으로 물렁한 슬라임을
교란하겠습니다
행동을 써써
민첩이 5인데 이걸 협상하네
좋습니다
실패하면 촉수물이야~
공연 굴림!
없으면 깡매력이다
아니면
곡예로 굴려보시겠습니까?
곡예도 좋겠네요
1d20+4+5+3 숙련민첩 (1D20+4+5+3) > 19[19]+4+5+3 > 31
끼요오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춤을 봐죠!!
스케빈저가 공중에서 김갑환의 봉황비상각을 시전합니다!
손재주 dc 12!
너의 목숨을 훔칠 내 춤이다아아
1d20+4+5+3 숙련민첩 (1D20+4+5+3) > 8[8]+4+5+3 > 20
성공
대상은 누구였나요?
WRYYYYYY!
(위쪽 물렁)
물렁살입니다
좋습니다
[ b물렁한 슬라임 ] HP : 15 → 0
핵을 강탈당한 슬라임이 그대로 녹아내립니다!
턴종!
손이 조금 질퍽거리겠군요
둘이 보다 하나가 죽어도 모르는 솜씨였어!
슬라임의 핵 : 마법재료입니다. 판매가 75tp
그냥 행동이랑 추가행동으로
핵 하나씩 도둑질하면
한큐에 끝났을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아무튼 놀랍습니다!
킹치만...
오옷!
재미가 없느걸!
라르비온도 활약해여지
그동안 연마한 보람이 있다예요~
피해량으로 따지만 라르비온은 3.5스캐빈저정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피해량이 캐릭터의 전부는 아니지요.
맞습니다.
스캐빈저의 활약이 돋보입니다!
내 최후의 공연을 봐줄 상대하 한명이라는게 아쉽구나
턴 종료인가요?
(스케빈저의 란제리에는 감동이 있다)
네!
다음에는 더 많은 관객앞에서 공연해야겠어...
(라르비온은 기세를 타고, 승기를 굳히듯 마지막으로 남은 슬라임을 강타합니다!)
캬하핫! 이제 남은 녀석은 바닥의 얼룩으로 만들어주지!
좋습니다.
라르비온의 공격!
x2 1d20+3 힘차게 다고시안 메이스! #1 (1D20+3) > 4[4]+3 > 7 #2 (1D20+3) > 19[19]+3 > 22
영혼의 부메랑을 배운 7서클 다네노아가 지금 1.5라르비온 하고있군요
2d6+5+3+2 무기 격노 피해 (2D6+5+3+2) > 2[1,1]+5+3+2 > 12
1d6+1 신성 강타 광휘 피해 (1D6+1) > 3[3]+1 > 4
(타격 피해!)
[ b말랑한 슬라임(1) ] HP : 23 → -5
마지막 슬라임이 쓰러집니다!
전투 승리!
멋집니다!
이제 내 예술혼은 여기까지!
우헤헤.
슬라임의 핵 4개가 더 나옵니다.
양 씨나 늑대 씨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다예요.
일체의 체력 소모 없이 모두가 승리했군요!
무사해서 다행이야! 굉장히 위험한 장면으로 이어질 뻔 했다구.
슬라임의 핵을 줍는동안
개빨리 화장실
잠깐 쉴까?
(75TP x 5)
c(75*5) c(75*5) > 375
값나가는 건 리더의 등짐에 얹어줄게. 사양할 필요는 없는걸.
저는 그런 영 좋지 않은 상황을 일컫는 사자성어를 하나 알고 있습니다.
쉬는 시간 필요하신가요?
구구법구...
(구구법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구법구
돈은 언제나 환영이야~
이 슬라임의 핵으로 좋은것인지
쉬는시간 필요하면 드립니다
이거 먹어볼수 있어요?
네
먹어볼 수 있습니다.
먹어봅니다
10분만 쉬었다 가자
그럼
11시 15분에 세션을 재개합니다.
알겠습니다!
과연 어떤 효과가
(가장 큰게 이어진다)
컵라면 물 데워야지
나도
아까 시킨 죽좀 먹자
배고픔
청포도 맛일듯
슬라임 핵
한알씩 먹으면 되겠네요
그럼 다들 하나씩 냠냠해봅니까?
이런 걸 탕후루라고 하던가요?
얌
다들 와서 먹는다고 하면
한꺼번에 판정하겠습니다
(목걸이 바로 내성목걸이로 스왑해버리기)
(생각해보니 전투중 장비교체는)
나는 보관할래
전투중에는 행동입니다.
(행동이구나)
하긴
뒀다가 나중에 먹는게 나아보여요
(다음전투 쎄하니까 방어도 목걸이에서 내성 목걸이로 바꿔놔야지)
탈리스만 궁뎅이만 믿겠습니다
(내성+5를 고를까 AC+2를 고를까)
(원판 댄디면 무조건 내성+5인데)
(보석골렘이니까 눈뽕같은거쏘겠지?)
일곱가지 보석으로
프리스매틱 스프레이를 발사할 수도 있지요
좋습니다
여러분들은 손쉽게 요새 입구를 청소합니다.
이제 안으로 들어가봅니까?
"들어가봅니다"
숨을 돌릴 필요도 없겠는걸, 이 정도 준비운동쯤이야!
내 예술혼과 돈을 위하여!
돌겨어어억
크게 벌어서 크게 쓰기 위하여!
가자, 애들아!
좋습니다.
그렇다면 마지막 전투를 준비해주세요.
옛 존재들의 유희를 위하여,
들어가자예요~
어두운 요새 내부입니다...
완전히 어둡지는 않지만, 어둠이 꽤 짙게 깔려 있습니다.
그리고 무언가가 반짝이고 있습니다.........
어둡군...
하지만 힘은 빛을 만든다!
스케브가 좋아할 반짝이가 보입니다.
보석 골렘의 몸에 박힌 보석이 반짝입니다.
그리고 난 예술로 충만한 기분이...
여기 어딘가에 보석 골렘이 있단 거지. 헷, 벌써부터 몸이 떨리는걸.
어어?
저거 보석 아니여~
어... 라?
[ 스케빈저 ] 1렙 슬롯 : 3 → 2
벌써 나온 거다예요?
저 앞에 보여오는 것이 아닌지요?
(그렇게 말하며 눈부신 빛의 근원을 살펴보는 순간...)
보석 골렘이 여러분들을 보석의 눈으로 주시하고 있는 듯 합니다......
반짝반짝...
드디어. 나타났구나. 마침내!
마지막 전투를 준비하세요.
현재 위치에서 3칸 이내에 전투 배치 할 수 있습니다.
리더랑 닮았는데, 리더보다 훨씬 비싼 몸처럼 보여.
이런 예술적인 몸하고 비교하는게 실레라고!
보스의 턴으로 시작합니다.
약 4800리더를 상회하는 가치로 보입니다.
구체적이야...
푸흡.
(마지막 격노 ON)
좋습니다
전투 준비가 완료되면, 순서를 알려주세요
아까와 동일하게!
모두 준비하라라
준비되었습니다.
기합 팍팍 넣고 가보실까나! 얘들아! 신세 한번 기깔나게 펴보자고!
"전투 개시!"
가자예요!!
보석을 내놔라!!
좋습니다
전투를 시작합니다!
보석 골렘의 몸에 빛이 점점 강해집니다...!
점점 반짝임이 짙어지고 있습니다.
눈을 보호하십시오!
어느새 둘러싸였다예요!
도서관에서 찾은 자료대로야. 저것들을 어떻게든 해야겠는걸!
이거, 진짜 보석이야...?
색색깔의 보석이 허공에 나타납니다!
애들아 이거 부수면 안됀다!!
리더의 명령이야!!
보석 조율 : [무료 행동] [보석 토큰] 하나와 플레이어 하나의 체력을 연동합니다. 어느 한 쪽이 피해를 입으면 반대 쪽도 피해를 입으며, 최대 체력을 초과하는 피해는 무시됩니다.
흐응? 다른 아이디어가 있어, 보스?
악으로 깡으로 부숴라
조율 : 퍼플다이아몬드
대상 : 다네노아
사령피해는 보석을 파괴하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시들게 할 뿐.
조율 : 말라카이트
대상 : 라르비온
골램이 튼튼하다고? 상관없어, 가라!
조율 : 페리도트사이트
대상 : 한슨
조율 : 창천마노
대상 : 스케빈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석의 빛보다 강렬한 빛으로 잠재워 버리겠다예요!
보석이 여러분과 조율됩니다!
아아 마노의 빛을 보니
빠져들꺼 같아...
(보석에게 타참관 피해를 주면)
아직, 창세의 크리스탈과 자수정의 조율이 활성화되지 않았습니다.
(격노로 반감될까?)
이 둘을 먼저 부숴야겠군요.
동일한 피해이고, 보석의 최대 체력을 넘어가는 피해는 무시됩니다.
즉 보석의 최대 체력이 여러분이 입을 수 있는 최대 피해량입니다.
오케이
한 방에 죽여야겠네
보석의 힘 : [라운드 시작 식 자동으로 발동] 보석의 힘을 1 회복합니다.
내성을 요구안하고
[ c보석 골렘 ] 보석의 힘 : 0 → 1
부수면 무조건 피해라
상당히 골치아프군
보석 골렘은 아직 여러분을 주시합니다...
저와 묶여 있는 퍼플 다이아몬드는,
꽤나 아름답지만...
그래도 제 후견자께서 보여주실 이상향에 비하면 그닥입니다!
퍼플 다이아몬드, 창세의 크리스탈, 황혼 자수정을 타게팅한...
영혼의 부메랑입니다!
좋습니다.
[ 다네노아 ] 슬롯(2) : 6 → 4
방어력이 없으므로
보석을 부수면 안되에에
즉시 피해굴림입니다!
비싼거야!!
3d12+4+3 영혼의 부메랑, 사령 피해 (3D12+4+3) > 28[9,11,8]+4+3 > 35
[ c퍼플다이아몬드 ] HP : 18 → 0
[ c창세의 크리스탈 ] HP : 12 → 0
더 큰 보석을 따기 위한 투자같은 거야~ 대장. 감당하자구!
[ c황혼 자수정 ] HP : 10 → 0
우오옷!
난 우리 골램 믿어
c(18+12+10) c(18+12+10) > 40
[ 다네노아 ] HP : 28 → 10
[ c보석 골렘 ] HP : 280 → 240
보석 못잃어 골램 못잃어!!
다네노아가 보석 3개를 파괴합니다!
추가 행동으로 포션 하나를 뜯어먹겠습니다.
내...보석이...
1d10 (1D10) > 3
[ 다네노아 ] HP : 10 → 13
다네노아가 3의 체력을 회복합니다!
이제 턴을 마치겠습니다.
귀찮게 굴지 말라예요!
한슨과 연결된 페리 도트사이트를 향합니다.
옛 존재들이 원하는 위업에...
좋습니다.
2d6+1d6+4+5+2+2 유도화살 (2D6+1D6+4+5+2+2) > 4[1,3]+4[4]+4+5+2+2 > 21
한슨이 보석을 노립니다!
자잘한 보석은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부수적 피해인 것입니다.
[ c페리도트사이트 ] HP : 16 → 0
[ c보석 골렘 ] HP : 240 → 224
보석의 빛이 꺼저가고 있어..
한슨의 주문이 더 빛나서라는 거다예요~
페리도트사이트와 조율된 한슨도 16의 피해를 입습니다!
우옷...!
뭐야? 너네들, 보석을 부술수록 기를 빨리는 것처럼 보인다구?
곤봉에 마력을 바르고 턴 종료합니다.
정확히 봤다예요...
일단 내가 보석때리는게
그런이유가..
딜이 저거 한방에 부술딜이 안나와서 그럼
확실히, 퍼플 다이아몬드를 파괴하면서 제 생명력이 뜯겨나가는 걸 느꼈습니다.
이건 무슨 종류의 기분나쁜 마술인 거야? 칫, 거슬리는구만!
암습 튕기기는 오히려 손해같고
[ 한슨 빅이어 ] HP : 31 → 15
아군 회복으로 턴 마무리해야겠다
혹시 붕대질 소마법을
리더, 이런 거 저주받은 보석인 모양이야!
행동과 추행 둘다 사용할수 있습니까?
뭐 저주? 상관없어,
붕대질이 원래 추가 행동인가요?
돈이되면 그만이지이이!
정신집중이 달려있어서
행동입니다
그럼 행동으로만 사용 가능합니다.
빵을 먹이는건
추행으로 가능할까요>
입 안에 빵을 먹여주는 것은
추가 행동입니다.
포션 없나요?
포션 안사고 뭐했대
안샀다!
아무튼 추가 행동입니다.
붕대땜시
알겠습니다
앞에있는 다네오아게에
빵을 먹입니다
악으로 깡으로 먹어라!!
멋지브브브브브븝
빵이 주둥이에 우겨넣어집니다
다네노아는 3+4의 체력을 회복합니다!
너가 선택해서 온 시린발톱이다,
악으로 깡으로 먹어라라!
[ 다네노아 ] HP : 13 → 20
빵값은 나중에 청구할꺼야!
읋...윽!
(악!)
한슨에게는 붕대질!
한슨 그거 알아?
뭐다예요?
붕대값은 내가 알아서 뜯어갈께
얼른 치료나 하라예요!
사고방식이 비범한걸! 리더!
돈 같은 건 나중에 생각하라는 거다예요!
1d6+2 (1D6+2) > 5[5]+2 > 7
과연 그렇습니다
리더의 품격입니다.
거기에 +4가 됩니다.
[ 한슨 빅이어 ] HP : 15 → 22
주는 회복량 +4가 있죠 악세사리에?
한슨의 속옷을 대신 뺏어가겠습니다
[ 한슨 빅이어 ] HP : 22 → 26
그렇습니다
안꼈음?
꼈음?
그럼 +4입니다.
꼈다!
멋집니다!
뭔가... 허전해졌다예요.
완전 힐러아니냐 이거
(도닥붕 ㄹㅇ)
리더 씨의 능숙한 치료 덕분에 몸이 가벼워진 거다예요?
수상하게 와일드본을 좋아하는
귀족에게 팔아야지~
턴종!
정신 바짝 차리고... 가장 잘 하는 걸 시작해볼까나!
(라르비온은 두 보석들 사이로 뛰어들어, 난폭하게 양 손에 쥔 무기를 좌우로 휘두릅니다!)
(이건 무모한공격을 안켜도)
네
(자동히트구나)
무조건 명중입니다!
<- 말라카이트부터
2d6+5+3+2 무기 격노 피해 (2D6+5+3+2) > 8[4,4]+5+3+2 > 18
[ c말라카이트 ] HP : 15 → 0
-> 황결정
2d6+5+3+2 무기 격노 피해 (2D6+5+3+2) > 7[2,5]+5+3+2 > 17
[ c노을빛 황결정 ] HP : 13 → 0
(체력 44->29)
[ c보석 골렘 ] HP : 224 → 196
내 보석이이이!
하나 남았다예요!
보석 2개가 마저 파괴됩니다!
창천마노만 남았습니다!
(그리고 추가행동 포션!)
냠냠~
1d10 (1D10) > 6
라르비온이 6을 회복합니다!
(턴 엔드합니다!)
여러분을 주시하던 보석 골렘의 입에서...
청아한 여성의 목소리가 흘러나옵니다.
패턴 : 코드 - 붉은 색.
적대 행위가 감지되었습니다.
붉은... 색?
붉은 색?
적대 행위를 멈추기 위한 전투 프로토콜을 가동합니다.
자, 와라! 내일이면 그 몸뚱이에 달린 보석 하나하나를 세계일주시켜주지!
적대가 아니야!
오냐예요?!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주변을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반짝이는거 조금만 가져가겠다는거야
피해도 될까요?
보석 골렘이 보석을 더 소환합니다...
[ c말라카이트 ] HP : 0 → 15
이, 이, 익...!
[ c퍼플다이아몬드 ] HP : 0 → 18
[ c창세의 크리스탈 ] HP : 0 → 12
겨우 부숴놨더니!
[ c페리도트사이트 ] HP : 0 → 16
멋지군요.
보석 조율 : [무료 행동] [보석 토큰] 하나와 플레이어 하나의 체력을 연동합니다. 어느 한 쪽이 피해를 입으면 반대 쪽도 피해를 입으며, 최대 체력을 초과하는 피해는 무시됩니다.
조율 : 창천마노 -> 다네노아
차마 앞길이 보이지 않습니다.
조율 : 퍼플다이아몬드 -> 라르비온
마도 포격 활성화.
보석 광선 : [추가 행동] 명중 +6, 3d8+2의 광휘 피해
이야 애들아 이놈 살려두자
보석을 뽑아..
어?
대상 : 라르비온
1d20+6 보석 광선 (1D20+6) > 17[17]+6 > 23
일소합니다.
3d8+2 보석 광선 광휘 피해 (3D8+2) > 6[1,3,2]+2 > 8
적의 등급을 상향 조정합니다.
켁, 이 정도냐...! 두목의 붕대 한번이면 나을 상처로구나!
2단계 프로토콜을 자체승인합니다.
공명하는 빛 : [보석의 힘 1 소모] 모든 보석을 서로 잇는 광선을 발사합니다. 광선의 경로에 있는 모든 플레이어에게 3d8+4의 광휘 피해
(어어)
순서 : 퍼플다이아몬드->말라카이트->창세의 크리스탈
헉!
대상 : 라르비온, 한슨
3d8+4 공명하는 빛 광휘 피해 (3D8+4) > 13[5,2,6]+4 > 17
쿠왁!
보석 골렘의 매서운 공격이 여러분을 강타합니다!
저 보석 색깔이..?
한스으은
(10남았는걸 헉 보석터지면 쥬금)
붕대질을 또 해줘야겠군
한칸 무르고...
씁
저걸 어쩐담
아직 버틸 수 있다구! 남은 보석들을 처리해버려!
자, 버틸 수 있으신 분은 보석의 이름을 말씀해주십시오.
멀쩡하신 분의 보석부터 부수겠습니다.
(난 지금 조율된 보석 없는 거 같은데?)
뭐 내 보석?
(라르비온-퍼플터지면 죽음 자기턴에 포션마시고 터트릴예정)
(페리 도트사이트에 계속 붙어 있는 건가?)
현재 조율된 플레이어는
라르비온 : 퍼플다이아몬드
(와 근데 퍼플 체력 18이나되네)
다네노아 : 창천마노
둘이 끝입니다. [편집 완료]
그렇다면
창천마노, 페리도트, 말라카이트, 창세의 크리스탈을 타게팅한
영혼의 부메랑입니다.
좋습니다
공격하세요!
3d12+4+3 영혼의 부메랑, 사령 피해 (3D12+4+3) > 20[3,7,10]+4+3 > 27
[ c말라카이트 ] HP : 15 → 0
[ c창세의 크리스탈 ] HP : 12 → 0
[ c창천마노 ] HP : 9 → 0
내 은퇴자금들이..
[ c페리도트사이트 ] HP : 16 → 0
이러고 나서 나머지 한 칸을 전진한 뒤
c(15+12+9+16) c(15+12+9+16) > 52
한슨 붕대질하고
[ c보석 골렘 ] HP : 196 → 144
추행으로는 의학을 굴려봐야겠다
고위험 등급 감지.
추가 행동으로 보급형 포션을 마셔 5를 회복하고
기본적으로 5힐은 가능
턴을 마치겠습니다.
위협 등급을 3단계로 자체 승인합니다.
[ 다네노아 ] HP : 20 → 25
벌써 골렘이 휘청이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하면 됩니다!
좋아
어 음
안 좋군
꽤 위기이지만, 헤쳐나갈 방법이 있을겁니다.
쓰러저도 회복시켜줄수는 있음
일단 진행해보자
임시 부활 또한 있습니다.
(준비액션을 써보는건 어떨가)
일단 보석 터뜨리고
(엑스페리온에 준비액션이있?나?)
레디액션이 따로 없기는 한데
근데 그럼 이번 라운드에 쟤 보석을 하나도 못 떼네
뭘 원하는지 일단 말씀해주시면 조율됩니다.
(라르비온 턴 살리면서 보석깨려면 레디액션 쓰는걸 생각했워)
일단 중망호답게
"부수고 생각함"
과연
라르비온이 추행으로 포션을 마시면 퍼플 다이아몬드에 화살을 쏜다던가?
(ㅇㅇ)
보석 채집은 행동이죠?
네
(어쩌면 액션으로도 마실지도모름)
행동입니다
[ c보석 골렘 ] 보석의 힘 : 1 → 0
레디 액션은 어떻게 돼
(이제 추행으로 체력 안정권 되면)
(보석 터지면서 무방비만들고)
(라르비온 액션으로 보석뽑기 가는 느낌)
거리가 문제군
아무튼 진행하죠
좋습니다
(포션 던지기가 되던데 다썼구나)
(그럼 턴 넘겨줄까?)
멋지군요
진짜로
포션없음?
레디로
으음...
오케이...
레디액션으로 퍼플 다이아몬드가 부서지면 보석 채집을 시도할게요
아직 싸울만해! 이대로 기세를 타고 몰아붙이자구!
턴종.
흠
사거리가 1 더 필요해보이긴 하지만
일단 알겠습니다.
한슨도 준비중이다예요!
3x3 크기가 아니구나?
(아니면 레디로 보액포션먹을때까지 기다린뒤 퍼플 부수고 라르비온이 남는행동으로 채집 - 근데 크게 다르진 않겠구나)
(묘수병 OFF)
3x3인데 한 칸 모자라긴 하네요
(사거리 2이내에 접근하며ㄴ 된다는데?)
아
사거리 2니까 맞습니다
2 이내야?
좋아 이동력으로 이동하고
(어 그러네)
(개꿀)
2 이내입니다
(응응)
한슨한테 한번더 붕대질합니다
(보석은 뽑자마자 주머니에 넣을 겁니다)
스케빈저가 고양감이 있군요
1d6+2+4 (1D6+2+4) > 2[2]+2+4 > 8
자자 추가 서비스~
한슨은 8을 회복합니다!
이건 돈 안받겠다고!
아 라르비온 사거리가 모자라다
은신하고 턴종하죠
[ 한슨 빅이어 ] HP : 9 → 17
좋습니다.
대신 너가 내 방패가 되야겠다!
스케빈저가 은신합니다...
미안하다예요...
한슨을 눈앞에 들어올리며
은신합니다
1. 들어올린다
대신 저 녀석의 보석은 확실히 가져오겠다예요!
예술적이군요.
(라르비온은... 추가 행동으로 두번째 포션병을 땁니다!)
1d10 (1D10) > 8
라르비온이 포션을 마십니다!
(와 이거 1힐이 모자라네)
포션을 마셨으니 이걸 알려드려야겠군요.
무엇일까요?
보석 조율의 반사피해로는 캐릭터가 빈사상태에 빠지지 않습니다.
(전설 액션인가)
(엣?!?!?!?!)
(데에엣)
옹골참이다!
따흐아악
(서순 ㅋㅋㅋㅋㅋㅋ)
자, 공격하세요!
이러면 그냥 처음부터 몰살했지!
(보석 골렘 주거엇)
사악하다 사악해
에잉
전 모르는 일이빈다.
저 놈도 저주받은 보석이겠지! 두려울쏘냐, 버티지 못하면 죽는다!
좋습니다.
(라르비온은 메이스를 꺼내들어, 자신과 조율된 보석을 내리칩니다!)
라르비온이 공격하는군요!
2d6+5+3+2 무기 격노 피해 (2D6+5+3+2) > 6[2,4]+5+3+2 > 16
1d6+1 신성 강타 광휘 피해 (1D6+1) > 4[4]+1 > 5
[ c퍼플다이아몬드 ] HP : 18 → 2
[ c퍼플다이아몬드 ] HP : 2 → 0
퍼플다이아몬드가 파괴됩니다!
(체력 단 1)
보석을 캘!
라르비온은 체력 1이 남습니다.
순... 없군요
내 바상금!!
[ c보석 골렘 ] HP : 144 → 126
(컽~)
시스템... 치직.. 시스템 오류...
한슨! 지금이야! 심장을 뽑아버려!
너희들 월급에서 깔꺼야아아아
프로토콜 재 가동합니다...
1라운드가 필요합니다...
폴짝 폴짝 뛰면서
이마에 달린 파란 빛 보석을 뽑기 시도합니다.
좋습니다.
운동 dc 14입니다!
지금이 기회입니다!
1d20+2 운동(근력)굴림 (1D20+2) > 17[17]+2 > 19
성공!
와잣!
보석 골렘의 큼지막한 보석 하나가 뽑혀나옵니다!
이야!!
(이제 두번째 공격!)
구성품 말라카이트 : 판매가 250tp
진짜 보석골램이잖아??
벌써 놈의 핵이 보일 것만 같습니다!
(바로 무모한 공격으로 때려비리기)
피해에는 여전히 면역입니다.
헷~
[ c보석 골렘 ] HP : 126 → 106
흑흑인
반짝반짝이...
(엌ㅋㅋㅋㅋ)
보석을 뽑아봅니까?
공격 기회가 남았나요?
(공격 액션이 다고시안 메이스로)
(2회 뻥튀기된거라)
그럼 대신 보석을 뽑아보세요!
(깡 액션소모인 보석뽑기는)
[ c보석 골렘 ] 방어력 : 24 → 22
[ c보석 골렘 ] 주문방어 : 24 → 22
운동 dc 14입니다!
(어어 되는구나)
1d20+6 운동숙련아 도와줘~! (1D20+6) > 13[13]+6 > 19
성공입니다!
(라르비온은 골렘이 무력화된 틈을 놓치지 않고, 가슴팍을 거칠게 헤집어 보석 하나를 떼어냅니다!)
구성품 페리도트사이트 : 판매가 300tp
[ c보석 골렘 ] HP : 106 → 86
[ c보석 골렘 ] 방어력 : 22 → 20
[ c보석 골렘 ] 주문방어 : 22 → 20
이제 정말, 정말로 조금이군요.
너무 반짝거러...
빠져들꺼만같아...
이 역경에도 또한 끝이 보여오기 시작했습니다.
맞다예요!
리더! 다네노아! 한슨! 다들! 몫을 챙길 시간이다!
이 순간만을 기다려왔지!
턴 종료인가요?
(턴 엔드!)
지금이 스스로 자신의 몫을 챙길 떄로군요
그렇습니다.
저 또한 보석을 채굴해보겠습니다.
운동 dc 14입니다!
1d20+-1 근력 굴림 (1D20-1) > 15[15]-1 > 14
탈리스만이 필요없었습니다!
다네노아도 작은 몸으로 큼지막한 보석을 뽑아냅니다!
우웃, 차!
구성품 퍼플다이아몬드 : 판매가 400tp
왕건이다예요!
정말 멋집니다!
가방에 쑤셔넣습니다
턴 종료!
밖에서 자는 건 어제가 마지막일 거야! 보석! 싹 다 긁어버리자구!
나 내꺼아야아아
다들 치료비 내놓으라고!
한슨차래~
보자
이번엔 눈깔을 뽑아볼까
고양잇과 동물의 눈은 보석처럼 생겼다고들 합니다.
(도도도 달려가서 눈알을 휘어쥐어 뽁! 하고 빼 버립니다.)
보석 골렘의 눈 또한 어마어마한 가치가 있는 보석이겠죠!
운동 dc 14입니다!
1d20+2 운동굴림 (1D20+2) > 15[15]+2 > 17
이걸 다성공하네
캣츠~ 아이~!
구성품 창세의 크리스탈 : 판매가 350tp
(턴종!)
나는 안뽑고
햣~햐!! 보석이란 보석은 죄다 뽑아주겠어!!
라르비온 회복을
[ c보석 골렘 ] HP : 86 → 46
헤헤...
내가 생각을 해봤는데...
[ c보석 골렘 ] 주문방어 : 20 → 16
[ c보석 골렘 ] 방어력 : 20 → 16
내가 라르비온을 힘으로는 못이길꺼 같아
우리도 당장 내일부터 잘 나가는 놈들 대열에 들어보자구!
그러니까 합법적으로 갈취해주마!!
라르비온이 마치 사이버펑크같은 대사를 뱉는군요.
라르비온에게 붕대질!
멋집니다, 분명 저희가 가 볼 수 있는 곳도 늘어날 거에요!
라르V온인가보죠?
(zzzzzzzzzzzzzz)
1d6+2 (1D6+2) > 3[3]+2 > 5
+4
(ㅋㅋ)
9!
이제 키 때문에 놀이공원에서 빠꾸 먹을 일은 없을 것입니다! [편집 완료]
이거면 공국에서 제일 큰 레스토랑도 인수할 수 있겠다예요~!
자 라르비온, 방금 회복으로 연이자율이
50%가 됬다..
이자를 갚을준비는 됬겠지?!
두목 몫까지 뽑아달란 거 돌려서 말하기는, 얼마든지!
허어억
생각해보니 보석이 사라지고 있잖아?
추행으로 뽑아버릴수가 있을까요
행동입니다.
이제 다시 긴장하십시오.
우엑...
저희 넷이 모두 뽑고 나면, 다시 보석이 생겨날 것입니다.
이 골렘 조금씩 열이 다시 나고 있다예요...
그..러면
더 할게 읎다
턴종!
보석 야옹아! 장기자랑 시간이다!
(라르비온도 보석을 뽑습니다!)
시스템 과부하... 시스템 과부하...
위협 등급을 최대치로 조정합니다...
1d20+6+3 아까 목걸이 +3을 안더했는걸~ (1D20+6+3) > 15[15]+6+3 > 24
[ c보석 골렘 ] HP : 46 → 26
(라르비온은 거대한 골램을 우악스럽게 뜯어내며, 그 가운데에서 커다란 보석 하나를 꺼내듭니다!)
구성품 창천마노 : 판매가 400tp
이제 골렘의 골격과 핵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젠 진짜진짜 쪼끔 남았습니다!
(추가행동 마지막 포션!)
1d10 (1D10) > 4
라르비온이 포션을 마시는군요!
(마지막 포신으로 봤어)
하이에나 감수성
(턴 엔드합니다)
저 마지막 포신이 과열되면
나도 죽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알아 지엠..?
위험. 위험.
(자네에게는 아직 2세션이 남아있다..)
(또 보석 낳냐)
최후의 방어 프로토콜을 가동합니다.
[ c황혼 자수정 ] HP : 0 → 10
(그만 좀 낳으라구)
[ c노을빛 황결정 ] HP : 0 → 13
최후...
[ c말라카이트 ] HP : 0 → 15
[ c창세의 크리스탈 ] HP : 0 → 12
[ c페리도트사이트 ] HP : 0 → 16
[ c창천마노 ] HP : 0 → 9
[ c퍼플다이아몬드 ] HP : 0 → 18
진짜 이놈 그냥 생포하는게 어떨까 애들아?
보석 폭주 : [체력이 50 이하가 되면 무료 행동] [추가 행동]이 불가능해집니다. 대신 [행동] +1, 보석의 힘 최대치 +1
정말 물 샐 틈 없게 나타났군요.
보석을 무한대로 만들어주잖아
보석의 힘 : [라운드 시작 식 자동으로 발동] 보석의 힘을 1 회복합니다.
[ c보석 골렘 ] 보석의 힘 : 0 → 1
에, 붙잡은 고양이가 말을 순순히 들어줄까?
무료 행동을 빼앗겼으니 체력 조율은 무효입니다!
보석의 울림 : [보석의 힘 1 소모] 모든 [보석]을 중심으로 3x3 범위에 3d8+4의 천둥 피해를 입히고, [넘어짐]을 부여합니다. 건강 dc12에 성공하면 넘어지지 않고 피해량이 절반(반올림)
보석을 초진동 조율합니다.
(뎃)
모든 고양이가 리더같다면 말을 들어주지 않을텐데... 이런, 어마무시한 게 온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대피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엔 정말로... 쉽지 않겠군요.
3d8+4 보석의 울림 천둥 피해 (3D8+4) > 12[6,1,5]+4 > 16
다네노아는 지진에 맞추어
폴짝 뜁니다
(휴)
1d20+4+5 건강내성!! (1D20+4+5) > 1[1]+4+5 > 10
1d20+2 건강 굴림 (1D20+2) > 6[6]+2 > 8
땅바닥에 몸을 붙입니다
으아악 흔들린다아아
1d20+2 건강내성 (1D20+2) > 19[19]+2 > 21
[ 다네노아 ] HP : 25 → 9
1d20+4+5 (1D20+4+5) > 17[17]+4+5 > 26
(앗 이거 고양감이 없었네)
넘어짐은 상태이상이지요?
오들오들...
한슨 스케빈저 8피해, 다네노아 라르비온 16피해
네
[ 스케빈저 ] HP : 30 → 22
저는 넘어짐 대신,
광기를 받아들이겠습니다
좋습니다
A. 당신이 타인에 의해 상태이상에 빠지게 될 때, 그것을 강제로 거부한 후 대신 '단기적 광기'에 돌입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광기의 지속 시간은 당신이 원래 당해야 했던 상태이상의 지속 시간과 같습니다. 만약 '넘어짐'이나 '붙잡힘'처럼 지속 시간이 명시되지 않은 경우에는 1라운드로 판정됩니다. 이 요소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광기 상태가 아니어야 합니다. 보스가 가하는 상태이상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탈진, 시간 정지, 이벤트성 기절도 제외입니다) B. 모든 유형의 '광기'에 빠질 때마다 즉시 주문 슬롯을 1 회복합니다."
보스가 가하는 상태이상에는 사용할 수 없군요.
여기까지인가, 뒷일은 맡기겠어, 두목...!
멋지군요!
넘어집니다
아안돼 내 연이자 50퍼센트
[ 한슨 빅이어 ] HP : 17 → 9
돈뽑아주는 atm기가!!
라르비온의 체력이 1 남은 상태로 빈사 상태가 됩니다!
[ 한슨 빅이어 ] HP : 9 → 10
[ 라르비온 ] HP : 0 → 1
절멸 프로토콜 활성화.
에엑...!
공명하는 빛 : [보석의 힘 1 소모] 모든 보석을 서로 잇는 광선을 발사합니다. 광선의 경로에 있는 모든 플레이어에게 3d8+4의 광휘 피해
리더 씨, 다들 누워버렸다예요...
[ c보석 골렘 ] 보석의 힘 : 2 → 1
[ c보석 골렘 ] 보석의 힘 : 1 → 0
취침시간이다예요?
순서 : 페리도트사이트->창천마노->창세의 크리스탈->퍼플다이아몬드->노을빛 황결정
대상 : 한슨, 스케빈저
응?
(스케빈저 버텨라라라라랏)
3d8+4 공명하는 빛 광휘 피해 (3D8+4) > 7[1,4,2]+4 > 11
(가장 가까운 보석끼리 이어지는 거면 나는 안 맞지 않아?)
내눈!!
(모든보석)
(그냥 모든 보석이 다 이어지는 건가?)
네
보석에서 무슨 빛이 이렇게 나
다는 아니고 순서대로인듯
이거 보석 아니야...
(원 안에 있으면 다 맞는다 이거군)
창세의 크리스탈->퍼플다이아몬드에서
빛이 이어지면서 한슨도 공격당합니다
[ 스케빈저 ] HP : 22 → 11
(아아)
(순서를 적었구나)
한슨 또한 체력 1을 남기고 빈사상태가 됩니다!
[ 한슨 빅이어 ] HP : 10 → 1
[ c보석 골렘 ] HP : 26 → 10
절멸 프로토콜 반동으로 시스템 과열...
작동...
[ c보석 골렘 ] HP : 10 → 5
정지합니다....
[ c보석 골렘 ] HP : 5 → 1
[ c보석 골렘 ] HP : 1 → 0
저거 보십시오!
골렘이 무너집니다!
(부메랑에 올킬당하기 전에 명예로운 죽음을 당한거지)
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다들 무사하십니까?
(입맛다시던 워락 시무룩)
넘어졌지만 무사합니다.
별이 한 개... 두 개....
죽지 않았다면 여러분의 승리입니다.
아이고, 삭신이야...
악!
내 보석골램이!!
분명 할아버지가 이리로 오라고 했었는데...
어디로 간 거다예요?
보석..보석이...
보석 골렘이 무너지면서 다음과 같은 아이템이 드랍됩니다. 모든 보석은 판매가 500tp입니다 :
(크나큰 허무함)
멋진 전리품입니다!
가주가 말했던 핵! 산산조각난 잔해에서 찾아보자구!
맞습니다, 그걸 잊을 뻔했군요!
핵이..어디있을까...
뒤집니다
제일 중요한 거다예요~
우리들의 몫은- 자, 이 보석 저 보석 전부 다 배낭이 가득 차도록 줏어담자구!
골든 앰버 / 눈물의 자수정 / 핏빛 에메랄드 / 크림슨 제이드 / 투명벽옥 / 슬픔의 수정 / 푸른 루비 / 다크사파이어 / 클린 터코이즈 / 레드오팔 / 오색 다이아몬드 / 퍼플아마조나이트
각 3개씩 드랍됩니다.
12
(얼마고 ㅋㅋ) [편집 완료]
골앰 눈물자수정 핏빛에메랄드를
12*500
줍겠습니다
6000!
그리고...
아니 만인가?
보석 골렘의 핵 : 판매불가
아!!!
안돼에에에
각 3개씩입니다.
가주에게 안나왔다고 숨기고
12종의 보석이 3개씩 나왔으니까
시미터, 자벨린, 손도끼- 이런 장난감은 더 이상 가지고 놀지 않아도 좋겠어. 배낭을 꽉꽉 채워담자구.
팔려고 했는데
c(36*500) c(36*500) > 18000
멋집니다.
이거면 평생 놀고 먹을 수... 아니, 아니다예요.
이 보석들..
진짜겠지..?
내가..이렇게 많은 돈을...?
보석들은 누가 봐도 진짜배기들입니다!
'내가'가 아닙니다.
우헤..으헤..
으헤헤..으헤헤에!!
여러분은 수많은 값진 보석들과
보석 골렘의 핵을 획득합니다!
훌륭합니다, 시린공격 발톱대!
리더 씨는 속옷 가게를 차릴 생각에 신난 거다예요.
아니, 시린발톱 공격대인가?
아무튼요.
이 시간을 즐기게 해주자예요.
하루 아침에 이렇게나 많은 보석이...
속옷>
좋습니다...
무슨속옷?
난 절대로 한슨꺼에 손도 안됬다고!
이제 돌아갈 일만 남았군요...
정말이지, 꿈이 아닐까 몸이 떨리는 게 멈추지 않는걸!
우로보로스 영지로 돌아가겠습니까?
(리더?)
잠깐,
돌아가기전에
핵을 들고
(먹고 튈 거 같은데)
돌아가자고요
그 블랙포우 있는곳으로 돌아가서
자랑질하고 가겠습니다
그럼 중간에 이별이군요
저희 셋은 우로보로스로 돌아가겠습니다
오늘은 도시에서 가장 비싼 여관에서 한 잔 하자구! 내가 내겠어!
]에에ㅔ엑
혼자는 무서워~
한슨은 우유로 부탁한다예요!
인성질 할려다가
전 오징어차로 하겠습니다!
팀원 따라갑니다
우리가 돌아왔다예요~
자네들, 돌아왔군.
골렘의 핵도 가져왔습니다.
아이고 가주님!
몸 성히 돌아온 것을 보니, 성공한 모양이야.
골렘의 핵. 따끈따끈하게 산지직송으로 도착이랍니다-
보물을 챙겨왔습니다요~
누가 가주에게 핵을 전달하나요?
(다 같이 가자!)
바들바들 떨리는 손으로
리더 씨~
내밉니다
(스케빈저의 등을 떠밉니다)
이게..이게..
아까워 하지 말라예요~
크으으으으윽
*스케빈저에게 핵을 받아듬*
매입도 불가능한 물건입니다.
고맙네, 시린발톱 공격대.
이 핵이 아까운가보군. 그렇지 않나?
명성은 더 큰 것으로 돌아온다예요!
저게 얼마야...
또한, 저희가 '큰 물'에서 놀게 해주지요.
하지만 난...돈이 많지!
조금은 자비로워질때 아닐까?
한 가지 말해주자면, 고대 골렘의 핵은 암시장에서 300tp정도면 살 수 있다네.
엥...?
에?
싸잖아?
그런가? 이미 보석으로 배낭을 가득 채운 직후라 그런지...
뭐냐예요!
그렇지?
자네들이 얻은 보석보다 싸지 않나.
가주님, 우리를 속였군요!!
사실 얼마나 값진 건지 실감이 잘 나지를 않습니다.
300TP 물건 때문에 우리를 고생시킨 거냐예요?
어쩐지...
이게 우리가 골램을 해결하도록하게 만들어서
하지만 고대 골렘들의 핵에는 저마다의 패턴이 있다네.
우리는 그것 때문에 죽을 뻔했다예요!
하지만 자네는 죽지 않았고, 보석이 가방에 가득하지 않나?
잘 됐지 뭔가.
큭...
아르너가 여기 오지 못한게 정말 아쉽습니다.
할 말이 없다예요.
가주님의 덕에 힘을 입었죠.
아르너도 이 보석을 누릴 자격이 있었을 텐데.
당장이라도 이 핵을 분석해보고싶군.
흥미로운 패턴이니 말일세.
공국으로 돌아가도 여기서 있었던 일은 결코 잊지 못하겠지.
그리고... 더 큰 물에서 놀게 되더라도, 잊지 못할 거야! 두목.
당분간 갈 곳이 없다면, 앞으로 일주일 간 여관과 술집에 전달해놓겠네.
나중에 다시 헐레벌떡 뛰어가는 그를 마주친다면,
뭐 큰물이라니
제 보석 일부를 기꺼이 그에게 나누어 줄 겁니다.
그동안 여관과 술집 이용을 무료로 하게 해주지.
마음껏 먹고 마시며 쉬게나.
너희들 모두 나한테 붕대 받았잖아
좋다예요~
치료비는...무겁다고?
수고 많았네, 영웅들.
기억나지 않습니다.
일단 침대에 쓰러져야 겠다예요....
자네들에게는 그럴만한 가치가 있네.
여관에서 뵙도록 하지요, 공격대 여러분.
한슨은 3일만 잘 테니 그동안 어디 가지 말라예요!
다음에도 의뢰를 맡아주었으면 좋겠군.
돈도 생겼으니..
피곤할테니 이제 가서 쉬게.
쉴때가 된건가?
언제든 필요한 일이 생긴다면, 국경을 두 번 넘지 못할 일도 없답니다.
여러분은 가주성을 나갑니까?
마지막으로 가기 전에
가주룡한테 하나 해볼께 있습니다
좋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국에 들르게 될 때면, 라르비온님의 이름이 널리 퍼져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편집 완료]
저힘은
널리 퍼지겠지...
하지만 리더도 잊지 말라고,
아무튼...
물론이다예요.
잊지 못하는 건 또한
한슨 님의 요리입니다.
갈레이도스코스님, 분명 수백년을 살아왔겠죠?
그래!
그러면..
제가 그 수백년을 살아와도
보기 힘든 귀중한것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데? 보여줘봐!
보여드린다면 어떻겠습니까!
흑댄스!!
아아. 흑껄룩 댄스인가.
진짜 흑이군요
님선이요
메이드가 화들짝 놀랍니다...!
얘들아, 거리를 두자.
...
제가 죽을 고생을 하면서 배운,
이미 두었습니다.
영혼의 춤입니다!!
푸하하!
라고 말하는 스케빈저를
1d20+1+3 (1D20+1+3) > 20[20]+1+3 > 24
입안에 넣고 마구 휘두르다 가주성 입구쪽으로 던집니다...
멋져
(그와중에 크리야)
야아아아!!
까우우울
저는 평가받고 싶었는데에에에
너네 대장 데리고 가라!
제 춤이 어떠십니까아아아
깜짝놀랬네 증말
수거해가겠습니다.
가주성을 나가시나요?
리더가 없는데?
나갑니다...
...
마대자루에 스케빈저를 쑤셔넣고 [편집 완료]
크리잖아!!
오늘 밤 하프 드래곤을 만들더라도, 그 전에 축하 파티에는 참석해야 해?!
"나갑니다"
아 인정해줘어어어
아주 흥미롭군...
...?
여러분은 가주성을 나갑니다.
아함~
여러분은
이후에 어떻게 되었는지
말해줄 수 있나요?
보석을 싸들고 레스토랑으로 돌아갔어요.
저는 돈을 벌고
레스토랑으로 돌아가 뭘 했나요?
그리고 그 보석들을 다종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뇌물을 먹여
호평을 받아냈고 레스토랑의 명성을 되찾았습니다.
은촛대 레스토랑은 다시 호황이지만 한슨은 모험가의 삶이 만족스러웠는지 양해를 구하고 주방을 떠나네요.
저는 이 란제리로 예술혼에 눈을 뜨고 그 레스토랑에서 공연합니다
그렇군요.
돈은 얼마나 벌었을까?
흥미로운 이야기입니다.
라르비온은 어떻습니까?
(모두가 헤어진다면, 아마 흩어지기 전에 한번씩 몸을 숙여 껴안아줬을 것 같아요)
(그리고 벅차오르는 감정을 억누르며 작별 인사를 나누겠군요.)
그렇군요.
그 다음은 어떻습니까?
어디가 라르비온!!
의료보험값은 내야지이
잊힌 옛 것을 밟고 나서야 간신히 안길 것 같습니다.
아픈테치
또 보자예요~
전 세계가 태어난 모습으로 따가운 눈총을 받지 않는 우로보로스 같은 곳이라면- 나는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았을 수도 있었겠지.
언젠가 운명이 인도하는 날 다시 마주치기를.
심지어 국경을 넘어 이번 의뢰를 받을 수 있었던 나는 아주 운이 좋은 축에 들었어. 여전히 난, 아직 마치지 못한 일이라는 녀석이 있거든.
꼭 꿈을 이뤄서 다시 만나자예요~
지금은 우리같이, 인간이 아닌 녀석들이 궁전에서 지내는 나으리들의 깔개처럼 빈민가 사방 팔방에서 머리를 조아리고 있지만...
언젠가, 한번쯤 반대로 그런 녀석들이 내 앞에 머리를 조아리게끔 만드는 거. 이뤄내고 말 거라구.
그 주먹질이면 누구든 무릎 꿇리겠지
(혁명가였구나)
흥미로운 이야기입니다.
마지막으로 다네노아는 어떻습니까?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다네노아에겐 이제 충분한 슬롯과 돈이 생겼습니다.
과연
대륙의 귀퉁이에 거점을 두고, 노예를 여럿 구입해 그 곳에 들인 뒤...
FLEX
그 자들을 한꺼번에 희생해 절 굽어살피던 옛 존재의 작은 현신을 불러냈어요.
그리고 그 거점을 중심으로 제 후견자의 영향력을 점점 퍼뜨려 나갔습니다.
그렇군요.
대단한 일입니다.
(마녀 맞네)
모두들, 잊지 않을게!
한 때는 시린발톱 공격대였던 여러분.
의료보험 청구해주마..
인연이 허락한다면 우리 모두 어디선가 마주치겠지요.
서로가 어떤 모습일 지가 정말 기대됩니다.
하하.
각자의 길, 각자의 삶, 각자의 미래, 각자의 모험을 향해 걸어나갔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언젠가 엑스페리온에서
암, 나중에 더 큰 녀석이 되어도 놀라지 말라구? 캬하하하핫!
새로운 모험으로 다시 만나길 기원합니다.
엑스페리온 단편 : 중앙 제르마 협곡
끝